검사 사직
검찰 해체를 둘러싼 논쟁에서, 진보·보수 출연자 모두 수사 시스템 붕괴와 국민 피해를 우려하며 부정적 입장을 보였습니다. 진보 측 김민석은 가해자와 피해자가 뒤바뀌는 등 수사 체계가 붕괴됐다고 비판했고, 김승원은 경찰이 사실상 결론을 내려 리스크가 커졌다고 지적했습니다. 보수 측 이준우는 검사들이 사건을 떨궈내기에 바쁘다며 혼란을 꼬집었고, 최대현은 검찰 해체 시 국민만 피해를 본다며 우려했습니다. 박상규는 경찰의 처분권 확대로, 이재능은 절차 변화로 인한 문제를 제기했으며, 김태규는 무죄 판결과 같은 결과를 낳는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처럼 진영을 막론하고 검찰 해체가 수사 품질 저하와 국민 피해로 이어질 것이라는 점에서 의견이 일치했습니다.
패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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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검찰 개혁을 아 아니 근데 이제 이분들이 정치 검사들이 뭐 그 정도면은 줄여 마땅한데 네 형사부 검사들도 있고요. 지금 일”
2026.09.22오마이TV
“저는 요즘에 한동훈 의원이 국회 얘기할 위 뭐 이런데 나와서 했던 말 있잖아요. 네. 하나하나 꼼꼼 팩트체크하고 있습니다. 그냥 많은 분들이 뭐 한동말 뭐”
2026.09.22오마이TV
“음. 지금 이제 그분들이 하도 뭐라 그래 가지고 막 고치고 있는 와중이라잖아요.”
2026.09.22오마이TV
“야 이게 그 검찰을 해체해 버리면은 국민들만 힘들 것이다.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면은 국민들만 힘들게 되고 모든 피해를 국민들이 보게 될 것이다. 그렇게 국민의 힘이나 저희 팬앤마이크 같은 이런 제대로 된 언론들이”
2026.09.07펜앤마이크TV
“받은 거랑 똑같은 얘긴데이 국민의 재판 기본권이 내용이 그겁니다. 법관으로부터 한 번의 사실 판단과 한 번의 법률 판단을 받을 권리를 말해요. 근데 보통 무혐의 같은 경우는 피해자”
2026.09.07펜앤마이크TV
“지금 자기 이름을 걸고 처리를 해야 되고 폭주를 하니까 지금 사건 떨궈내기 바빠요. 사건 떨어. 그리고”
2026.09.07펜앤마이크TV
“과거에 경찰에서 일차적으로 수사를 할 때는 피해자 진술이라도 받았어요. 지금은 피해자 진술도 안 받는 수사가 허다하고요. 아 그거 없으면 어떻게 합니까? 그리고 고소장 내면 경찰이 그걸”
2026.09.07펜앤마이크TV
“그것을 검찰이 다시 리뷰를 넘어서는 음 이중적인 수사를 한 겁니다. 그러니까”
2026.09.07펜앤마이크TV
“그러니까 지금 그니까 지금 절차가 가 예전에는 경찰에서 초동 수사 또 기본적인 수사를 하고”
2026.09.07펜앤마이크TV
“거예요. 그러니까는 그 제가 실무에서 보면 예를 들어서 뭐 약간의 쌍팔년도 비유 같긴 한데 예 가해자하고 피해자가 뒤바뀌었어도”
2026.09.07펜앤마이크TV
“경찰에서 사실상의 그죠? 결론을 내려 버립니다. 그러니까이 리스크가 어마어마하게 커진”
2026.09.07펜앤마이크TV
“근데 지금은 어떻게 됐습니까? 예전에 경찰이 처분권을 아니 검사가 처분권을”
2026.09.07펜앤마이크TV
“지금 이게 두 가지 측면이 있어요. 그는 이게 상당히 오랫동안 지금 시스템이 망가지면서 지금은 시장에서도 견딜 수가 없으니까 저런게 나오는데”
2026.09.07펜앤마이크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