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5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 어떻게 봐야 하나?8검찰개혁과 중수청 출범 자체가 옳은 방향인가9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10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분석 영상 469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5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 어떻게 봐야 하나?8검찰개혁과 중수청 출범 자체가 옳은 방향인가9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10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분석 영상 469건
ISSUEMAKER

이재명 개각 평가

개각에 대한 총평을 요청하며 화제 전환 개각 인사 중 강진철 국방장관 후보자에 대해 반신반의하며 지켜보겠다는 입장 개각 인사에서 중요한 것은 인물보다 방식이라고 강조

비판 33%중립 57%우호 10%

패널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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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8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
  1. 김종욱답변 인용

    “뭐 제가 볼 때 이제는 돌아와서 이 문제에 대해서 나름대로 대통령이 국민들에게 설명할 타이밍이 된 거죠. 네. 하지만 쉽지는 않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국정 지지율”

    2026.09.28MBN News
  1. 김은미답변 인용

    “네. 말씀처럼 이재명 대통령 허리 아픈게 중요한게 아니다. 머리가 진짜 아팠을 거다. 왜? 지금 빈 자리가 상당하죠. 순방 가는 날 사의를 표명한 강원식소 질장도 있고요. 지인직에 사퇴한 김영범 정책 실장”

    2026.09.28MBN News
  1. 김진욱답변 인용

    “저는 이번에 보니까 그 이재명 대통령께서 사실 뭐 UN 연설, 기조 연설 뭐 이런 것도 있었지만 가장 중요한 건 트럼프 대통령과의 면담을 갖게 만들어서 그 과정 속에서”

    2026.09.28MBN News
  1. 김진욱답변 인용

    “허리가 조금 불편하실 정도는 뭐 국가 보안 사항은 아닌 거 같아요. 다만 이제 대통령께서 짧은 순방 기간 동안 정말 여러 군데에서 불철주야 노력했던 모습들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좀 뭐 김석”

    2026.09.28MBN News
  1. 하헌기답변 인용

    “그거 뭐 나오는 사람들 다 뭐 음 그냥 뜬 소문인 거 같아요. 이번 정부에서 하마평이라고 도는 사람들이 실제로 적중했던 사례가 별로 없어서 음”

  1. 하헌기답변 인용

    “얘기한 적은 아직 없잖아요. 대통령이. 근데 이제 강훈식 예. 지켜 세워줬다고 봐야 되는 거고 이제 이게 무슨 잘못을 해서 경질을 했다기보다는”

  1. 김수민답변 인용

    “김수표관 어떻게 봤죠?네 예. 일단 뭐 여러 과제들이 한꺼번에 다 몰려왔는데 이 과제들을 어떻게 해결할지를 한 눈에 보여 주는게 인사라고 할 수 있거든요. 마침 아까도 말씀하셨지만은”

  1. 하헌기답변 인용

    “제가 봤을 때는 일단 공소청 중수청 출범이 10월 2일이라서 이대로 가면 물리적으로 아마 그 수장들이 공석인 상태로 출범할 수밖에 없게 이번 주잖아요 그게.”

  1. 김만권답변 인용

    “돼. 음.이 네. 사실은 답을 해주면 어떤 방식으로 프레임이 말려 들어가게 돼 있어요. 그럼 끝나지 않는다는 말씀. 그리고 이제 이걸 답을 일단 해주기 시작하면 이거 어떤 식이냐면 어 안”

    2026.09.11한겨레TV
  1. 박진영답변 인용

    “일단 청와대에서는 구체적인 언급으로서 못을 받겠다라는 취지인 것 같아요. 예. 어 그것도 하나의 방법이고 근데 저는 이제 아예 말 안 하기 이슈에서 제외하기”

    2026.09.11한겨레TV
  1. 김만권답변 인용

    “그 예. 그리고 대통령이 이제 등장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어 결국은 이제 아 그 저희들이 계속 말씀드렸던 것도 너무 자주 나와서 메시지를 내면 메시지가 사실은 어떻게 보면 중복될 수도 있고 그리고 메시지가 약화되기”

    2026.09.11한겨레TV
  1. 김수민답변 인용

    “그런 대통령의 좀 다급한 마음이 느껴진 거 같고 어 그 흔적이 저는 이제 관료 출신 인사들이 장관이 된 것이 사실 어 여유가 있는 개각이었으면 어떤 의원이라든지 전문가라든지 더”

    2026.09.08프레시안TV
  1. 김수민답변 인용

    “글자로 3자 탈출. 삼자 탈출. 삼자 탈출을 목표로 한 개각이었다. 유지민 씨가 얼마 전에 거자도 나올까요? 아 이렇게기를 했 정말 자가 나오기도”

    2026.09.08프레시안TV
  1. 박원석답변 인용

    “요즘 보면 청와대의 정무적 판단이라는 게 의심스러운 대목들이 굉장히 많아요. 그 이번에 사실 김용범 실장도 네 정확한 사실 관계가 뭔지는 모르겠는데”

    2026.09.08프레시안TV
  1. 박원석답변 인용

    “그 뭔가 약간 종잡을 수 없다는 느낌이에요. 보통 그 정권 초반에 인사가 있고 나면 네. 그 인사의 의미를 한마디로 정리를 하거든요. 예를 들어서 뭐 쇄신이다,”

    2026.09.08프레시안TV
  1. 오창익답변 인용

    “정말 좋은 사람을 못 찾으면 검증된 사람을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2026.09.05스픽스
  1. 김종대답변 인용

    “일단은 일기에서 이제 경제부총리 그다음에 여성 가족부, 국방부, 법무부 해 가지고 이제 여섯 개 부처가 교체가 됐고 어 청와대 수석이 하고 이제 AI 전략이 부위원장 요렇게 된 거예요. 에 교체가 됐는데”

    2026.09.05스픽스
  1. 오창익답변 인용

    “이재명 정부 어 첫 번째 개각이잖아요. 처음에 이제 조각이 있었던 거고 뭐 한둘 왔다 갔다 있었지만 그래도 중폭 개각이 있었는데 총평을 하신다면 어떠세요? 이게 바로 어 두 개의 계절이 공존하는 대표적인”

    2026.09.05스픽스
  1. 배종찬답변 인용

    “그니까 너무 두 사람한테 집중이 된 거죠. 용혜인 김성원. 근데 저는 이제 잘하는 것, 잘한 인사가 있는 것도 인물도 중요하지만 방식이 중요한 거 같아요.”

  1. 송영훈답변 인용

    “제 개인적으로는 그래도 반신 반의하면서 지켜보고 있는 분은 있죠. 방금 언급된 강신철전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국방장관 후보자로 지명이 됐는데 저도 좀 알아봤더니 군 내에서의 평판 신망 이런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