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5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 어떻게 봐야 하나?8검찰개혁과 중수청 출범 자체가 옳은 방향인가9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10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분석 영상 469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5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 어떻게 봐야 하나?8검찰개혁과 중수청 출범 자체가 옳은 방향인가9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10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분석 영상 46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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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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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제보자 신원 공개를 국정원식 공작으로 비판

김승원 의혹 · 발언 22

이 이슈에서 박상규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그러니까 저게 뭐냐면 네. 이 병무청이 이재명 정권의 병무청이잖아요. 그 내용을 보니까 아 이거 청문회에 가면 문제”

  2. “하세요? 안 되죠. 국민 공 그 권익위원회로부터 공익 제보자로 인정까지 받은 분이에요.”

  3. “뭐 알 줄 아니겠어요? 네. 그 보통은 보면 이 호남향우회가 예. 대한민국의 3대 조직 중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어 이게 농담이에요.”

  4. “임명하면 야당이 살아 있다면 거리로 나가야 된다고 봅니다. 아 진짜 이럴 때 야당이 안 나서면 이건 야당이 아니죠. 야당의 한자가 들야입니다. 예 그러네요. 들로 나가야 돼요. 국회의원 회관 이제”

  5. “자이 좌파들이 또 많이 하는 얘기가 우연이라는 얘기를 하잖아요. 우연. 예. 예. 아니 2월 9일 날 여의도의 술집에서 한밤 중에 어 서울 당시 서울보지방 법원 판사 정의가 우연히”

  6. “우리나라가 무슨 아프리카입니까? 저렇게 얘기하면 돼요. 자, 일단 강세찬 얘기는 말도 안 되는 것이 그 당시에 이 코로나 19 신약을 개발하려던 업체가 제넨셀 말고도 여러 곳 있었습니다.”

  7. “뭐 그 양수진이 자기 살려고 수사 과정에서 한 얘기는 진실일 수밖에 없어요. 제가 말을 잘못했다가는 어 지금도 재판을 받고 있지만 그 수사 단계에서 다 걸렸을테니까 그러니까 양수진이”

  8. “정권이 불리하다고. 어 자기들한테 유리한 공익 제보자는 한사코 감싸고 불리한 공익 제보자는 까발려 가지고 어 그 신원도 다 공개하고 심지어 뭐 어떤 그 더티한 얘기까지 했냐면 양마담에게 사귀자고 해 가지고”

  9. “하세요? 안 되죠. 국민권익위원회로부터 공익 제보자로 인정까지 받은 분이에요.”

  10. “그러니까 정부에 예. 바우처를 100만 원이 받아갔다 하잖아요. 예. 이거는 권력형입니다.”

  11. “그니까 저는 왜 식어든 떨지나 말라는 말도 있고 좀 웬만했으면 좋겠다는 건데 김승원은 저렇게 22년 넘게 알고 지낸 그 양씨하고 뭐 친한 건 좋아요. 친할 수도”

  12. “저는요 지금 이 나온 말만 가지고도 김승원은 청문회장으로 갈 일이 아니라 특검장으로 가야 된다. 음. 말씀드립니다.”

  13. “저는요. 예. 이 김승원 씨가 김승원 뭐 후보자가 예. 어 판사였다가 변호사가 됐고 배지를 달고 지금 두 번 배지를 단 뒤에”

  14. “아 그게 2022년이 아니고 예 2 그렇죠 김승원은 그렇게 얘기를”

  15. “추가적으로 제기가 됐네요. 그러니까이 김승원이 자기 부인 뭐 성이 박씨라고 하죠. 어 또 그 이제 장모 그러니까 그 아내 박씨의 친정 어머니 거기에 김승원의 자녀 일남인”

  16. “그러니까 저는 저 얘기를 보면서 어이 팔색조라는 거 있죠? 팔색조. 예. 어여덟 가지로 변신한다는 그 새 예 뭐 어 전이 양수진이 몇 개의 얼굴을”

  17. “저는요 지금 이 나온 말만 가지고도 김승원은 청문회장으로 갈 일이 아니라 특검장으로 가야 된다. 음.라고”

  18. “보고 있고 김승원 장관의 경우에는 확신을 갖고 이재명 재판을 없애 주겠다고 하는 사람이에요.”

  19. “뭐 김승원은 한마디로 얘기하면 이재명 공소 취소 모임의 공동 대표를 한 사람이고 네네. 어 친명의 아주 이 과격한 강경파로서 지금 이재명 재판을 없애려는 조작 기소 특검도 공동발의를 했고”

  20. “그러니까 기소유예는 다시 한번 여러분이 아셔야 될게 죄가 없다는게 아니에요. 죄는 인정되는데 여러 가지 증거가 불충분하고 어 정상이 뭐 참작이 된다는 이유로”

  21. “그러니까 김승원이 저 사건 이용주점 아가씨 사건 맞고 지금 말씀하신 여러 가지 그 잡탕 어 어떻게 보면 여러 돈만 되면 다 맡은 것은 아 그때는 법무장관 할 줄 몰랐겠죠. 예.”

  22. “어, 뭐 계속 나오고 있고요. 가장 심각한 부분은 이 로비가 성공한 로비였다. 그리고 이 과정에 개입한 양씨라는 그 사람. 그러니까 이 신약 그 로비를 했던 회사 대표가 강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