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수 증여세 논란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의 처남 명의 반값 전세 계약을 둘러싼 증여세 탈루 의혹과 후보자의 거짓 해명이 현재 핵심 논쟁점입니다. 진보 성향의 박원석은 처남 소유 주택에 후보자가 함께 거주한 점을 들어 '증여세 탈루'라고 단정하며 세금 쟁점을 지적했고, 보수 성향의 허현준·강수영·박상규·박상수 등은 후보자가 장기간 탈세했을 뿐 아니라 문제를 인지하지 못한 채 대법관에 도전하는 것 자체가 자격 미달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특히 강수영은 가산세와 함께 임대인 사업소득세 재신고 필요성을 제기했고, 박상규는 '자격이 없어요'라며 자격론을 부각했습니다. 반면 일부 진보 성향 목소리는 일반인에게도 유사한 사례가 있을 수 있다며 청문회에서의 소명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보수 출연자들은 15년간의 장기 탈세 사실과 거짓 해명을 반복적으로 문제 삼으며 임명 반대 여론을 주도했습니다. 초기에는 청문회 준비 과정을 다루며 반응이 엇갈렸으나, 최근에는 탈세 정황과 자격 논란을 둘러싼 비판적 공세가 우세한 구도입니다.
패널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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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러니까 오늘 일단 김호자 본인은 처남이 15억 원 대에 임차한 서울 도곡동 아파트를 보증금 3억 5천에 다시 빌려서 거주한 사실에 대해서 이 저가전세 증여세 회피 의혹을 받는데 대해 증여”
2026.09.14박재홍의 한판승부
“검증했는지 대법원이 만든 대법관 후보 추천 위원회에서 철저한 검증을 통해서 네명의 후보가 물망에 올랐습니다. 그 얘기는 뭐겠습니까? 그 후보 네명은 누가 대법관이 되더라도 결격 사유가 없다라는 것을 조희대 대법원이 절차를”
2026.09.14오마이TV
“그니까 말 그대로 저는 처음에 저 해명을 들었을 때 아 처남이 나이가 어리고 결혼도 안 했으니까 여보게 김서방 자네가 아무를 어 자기 아들이잖아 장모한테는 데리고 좀 있어 주나 저는 이렇게 이해해서 저 말을”
2026.09.06펜앤마이크TV
“음. 이 사람은 네. 아 자격이 없어요. 네. 김성수 씨는 전라남도 함평 출신입니다.”
2026.09.06펜앤마이크TV
“싶습니다. 음. 자, 곧 인자인사 청문의 청문 특별 위원회가 구성이 되잖아요. 네. 의원님께서 위원으로 참여하십니까?”
2026.09.05펜앤마이크TV
“제가 이제 걱정되는 건 이게 뭐 보통 사람이면 아 내 잘 몰랐네. 대법관이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모를 리가 없어요. 예. 아니, 대법관이 갑자기 되신게”
2026.09.03동아일보
“내야죠. 증여세 지금 빨리 가산세 붙여 갖고 내고 그 임대인도 그 사업 소득세 종소세 다시 내야 돼요. 음. 맞아요.”
2026.09.03동아일보
“김성수보자도 취 어 해명 취지에 얘기를 했는데 이 증여세 문제는 좀 인정하는 취지”
2026.09.03동아일보
“아, 그러니까 이거는 뭐 전형적인 그 친족들끼의 사이에서 이 네, 반값 전세 전월세죠. 반값 전세를 한 그런 상황이에요. 진짜 지금 말씀을 잘해 주셨는데 5% 정도”
2026.09.03동아일보
“근데 뭐 일반인들이 이런 방법을 쓰는 사례가 있긴 있겠죠. 말씀해전세라는 자를 집중이 몰랐다면 제기를 할 수 있는 거니까 제가 이제 청문회에서 잘 말을 드리고 사과해야 된다라고 보고 청문회 끝나면 다 정리하겠다라고”
2026.09.03장르만 여의도
“그러니까 처갓집 찬스죠. 일종에. 그런 거라고 보고 미혼인 처남 명의에 얻은 집인데 그 미혼인 처남 거기서 함께 살았다. 그니까 이게 세법 그 상으로 얘기하면 증여세 탈루예요. 세금 쟁점이 있다고 본인도 마지막에”
2026.09.03장르만 여의도
“네.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이 이거 조희대 대법원장이 제청을 했고 이재명 대통령도 다 찬성을 한 그 인사라서 지금 검증에 들어가고 있는데요.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가 독특한 계약을 또 선보였습니다. 그 처남이 강남구의”
2026.09.03장르만 여의도
“예. 그러면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의 탈세 문제, 양도세 아니죠? 증여세 이거 탈세의 정황들을 어떻게 우리 의원님께서 어 파악을 하신 거예요?네”
2026.09.03펜앤마이크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