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방위 간사실 통화는 일상적이라며 사안 확대에 신중론
김승원 변호 논란 · 발언 2
이 이슈에서 김종욱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제가 볼땐 이게 경계선이 mm 해요. 제가 25년 전에 교육위 간사의원실에 보좌관을 했습니다. 예 전화가 오고 전화 가고 해요. 실제적으로”
“아 해야죠. 이거 뭐 국민들이 의혹을 가지고 있는 부분과 관련해서 그것이 뭐 직접 여당이었건 야당이었건 당에 그것을 조사할 수 있는 어 당헌 당규와 기관이 존재한다고 한다면 조사를 해서 국민들한테 밝히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