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대표와 장동혁 대표의 존재가 총선 승패를 가를 것이라 분석
조국-한동훈 악연 · 발언 2
이 이슈에서 박상수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두 명이 이렇게 각 장동혁 대표와 조국 대표가 두 명이 나란히 이렇게 그 한국경제에서 그래픽 뉴스도 만들었더라고요. 근데 제가 그걸 보면서 마음이 참 착잡해졌습니다. 양쪽에”
“두고두고 계속 이렇게 있을 거라고 제가 계속 예언을 하고 있는데 조국혁신당 입장에서는 자신의 몸값을 올리는 방법이 민주당의 지지율을 낮추고 그다음에 또 지금 계속 조국 대표가 나오는 메시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