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내 의견 통일이 안 되고 언론 플레이로 혼선을 빚는다고 비판
이라크 파병 · 발언 7
이 이슈에서 김종대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분명히 제가 보기에는 정부 내 의견 통일이 아직 안 된 거 같습니다. 예. 지금 정부 내에서요 파병파하고 동맹 중시파가”
2026.09.09시사IN(시사인)“대통령때 2003년에 그 실제 파병은 2004년에 결정이 됐죠. 그래서 그 이라크 아르빌의 자이툰 사단이 갔던 거 아닙니까? 이때 국론이 급격히 분열이 됐죠.”
2026.09.05스픽스“근데 오늘날 주한미군은요. 한국 국민 여론이 이런 거예요. 아이씨, 나갈 테면 나가. 맨날 뺀다 그러고 뭐 돈 달라 그러고 아 왜 이렇게 칭할거야 이거? 그러면서”
2026.09.05스픽스“노무현 대통령의 이라크 파병을 가지고 아주 극심한 혼란을 겪은 건 기억하실 거예요. 그때 노대통령 지지자들 7, 80%가 반대했어요. 그래 가지고”
2026.09.05스픽스“완전한 약소국의 지도자였습니다. 이제 그 자기의 정치생명이 날아갈 판이었어요. 주한미군 문제로. 음.”
2026.09.05스픽스“그러니까 그냥 국내 지책으로 그냥 조금 보냈잖아. 그렇듯이 미국에서는 5,명 최소 5,명의 사단급을 보내라. 전투병으로. 예. 이렇게 했는데 우리가 5,명”
2026.09.05스픽스“제일 정치적 논란이 심했던 건 이라크의 사단급 전투 병력을 파병하는 문제 아니었습니까? 예. 노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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