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정부의 파병 과정에서 겪은 후유증과 내부 갈등을 회고하며 비판적
노무현 파병 · 발언 8
이 이슈에서 김종대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방 안 쐈어요. 그러는데 지금 이란은 뭐냐면은 제거된 게 아니라 살아났어요. 이런 혁명 수비대하고 신정 정보가 그대로 있어. 그러니까 그때는 상대가 없는 주인”
2026.09.13스픽스“근데 이제 비슷한데 그때 파병은 뭐냐면은 전쟁을 17일 만에 끝내고 그래서 조지 부시가 항공모함 갑판에 비행기로 쫙 내려서 이 군용 입고 내려 가지고”
2026.09.13스픽스“그걸로 끝이라 그랬지 처음에는. 근데 어디 그렇게 됩니까? 그걸 미끼 상품으로 해 가지고 어 자이툰 부대까지 간 거지. 그래서 600명이 3,600명이 된 거 아니야? 예.”
2026.09.13스픽스“승인도 못 받은 전쟁이에요. 이게 그러니까 전쟁이라고 부르지도 못해요. 그래서 그때는 조지부 씨가 다 미의회 승인 받고 저 전쟁이 일어나서 지지율이 많이 올라갔는데 이번에”
2026.09.13스픽스“콜린파웰이 UN 총회 연설을 하면서 어 UN에서 그 저 이라크 재건에 대한 두 개의 안보리 유행 결의안이 통과됩니다. 그래서 한국이 그거에 따라 파병을 한 거거든요. 근데”
2026.09.13스픽스“미의회 승인도 안 받고 벌어진 거라서 특수 군사 작전이다. 그러면 이게 전쟁의 파병이요? 아니면 남의 나라 군사 작전에 뭐 같이 교육 훈련하러 가는가? 성격 자체가 이거는 불가능하고”
2026.09.13스픽스“노무현 대통령의 이라크 파병을 가지고 아주 극심한 혼란을 겪은 건 기억하실”
2026.09.05스픽스“2만 8천 명으로 줄였다고. 주한미군 나간다 그래. 북핵 심각해. 그러니까 노 대통령이 허덕허덕하는 거야.”
2026.09.05스픽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