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이 공감 안 되고 가족 사업·바우처 수령 과정 문제라며 비판
김승원 배우자 의혹 · 발언 2
이 이슈에서 성치훈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네. 아까 우리가 들었던 녹취에서 봤지만 결국 440만 원을 들여서 일단 그것과 관련된 문제는 없 문제 없는 시설로 만들었잖아요. 그러니까 근데 이게 뭐 우리가 불법적으로 이거를 안 하려고 하다가”
“뭐 상임위에서 받는 걸로 알고 있고 기업 활동하시는 분이 계속해서 뭔가 저분이 유흥주점 하셨던 분이라고 프레임을 잡아 가잖아요. 어떻게 유흥주점했던 사람이 이런 걸 하느냐 어떻게 유흥주점했던 사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