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수청장 인선 지연에 대한 우려와 청문회 검증론
김지용 청장 지명 · 발언 9
이 이슈에서 이동학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진영 내부에서의 소통도 더 하고 그다음에 뭐 왼쪽도 더 챙기겠다 이런 발언들도 막 나오고 했기 때문에 그거의 일환이었다고 보고 막 반발을 하는데 그거 무시하고 그냥 또 가면 또 그런 기조로 보일 거 아니에요.”
2026.10.02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야 검찰 출신이 아니냐가 아니고 중수청이 앞으로 이제 검찰이 없어졌기 때문에 중수청이 그 역할을 제대로 할”
2026.10.01동아일보“지명을 하시고 국회로 청문회가 올 거 아닙니까? 요때 다시 더 투명하게”
2026.10.01동아일보“혹은 뭐 일부 뭐 강경파라고 하시는 분들이 문제 제기를 전 할 수는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3주 동안”
2026.10.01동아일보“그리고 대통령께서도 3주 동안이나 이거를 묵혀가지고 계속 생각해보고 또 생각해보고 조사해보고 조사해보고 또 조사해 보고 마지막에 최종적으로 이렇게 대통령께서 결단을 내리신 거면”
2026.10.01동아일보“내부에서 조사도 두 번씩 해보고 해보니까 지금 지적하고 있는 문제가 안 맞다 이 말이에요. 문재인 정부에서 오히려 승진하고 심지어 그것이 추미애 장관 때 승진을 하고 그리고 그런 어 식의 어떤 태도를 보였다고 하는데 친”
2026.10.01동아일보“그렇죠. 예. 정확한 선을 그었다라고 보고 사실은 시간이 굉장히지 뭐 한 3주 정도 됐잖아요. 그러니까 내부에서 지지층들”
2026.10.01동아일보“이제 따라줘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대통령을 망가뜨여서 뭐가 남아요? 음공해되는”
2026.10.01동아일보“보면서 정말 답답합니다. 저도 국민들께 불안을 뭐 이렇게 드려서는 안 된다라는 생각이 들고 이쪽으로 결정하든 저쪽으로 결정하든 괜찮아요. 그건 그거대로 다시 또 비판을 받아가면 되는데 결정이 지연되면 이건”
2026.10.01MBC 라디오 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