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사퇴는 여론 악화와 김승원 살리기 위한 김생용사 카드였다고 분석
용혜인-김승원 인사 논란 · 발언 2
이 이슈에서 진중권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본인이 이제 버티려고 한 겁니다. 민주당에서 원래 진지한 카드로 생각하지 않았거든요. 그러니까 김생용사라고 했잖아요. 김승원을 살리기 위해서 용 용혜인을 죽인다. 이게 애초에 그런”
“용혜인은 애초에 여론이 너무 안 좋았어요. 그니까 미디어토마토 781 여론 조사에서선 반대가 73.4% 찬성 18.4%가 4%가 1대 4였거든요. 갤럽에서도 1대 5예요. 그러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