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기록유출
현재 논쟁의 초점은 한동훈 의원이 검찰 수사 기록을 공개한 행위를 공익 제보로 볼 수 있는지, 그리고 이에 대한 법적·정치적 책임을 어떻게 물을 것인지를 두고 갈린다. 진보 진영에서는 하헌기가 이 행위를 공익 제보와 무관한 정치적 행위라고 반복해 비판했고, 서용주는 검찰식 악마화와 내로남불 패턴이라 지적했으며, 강성필은 민주당의 과도한 공격이 오히려 윤석열 전 대통령을 키웠던 전철을 밟을 수 있다고 우려했다. 반면 보수 진영에서는 같은 한동훈 의원에 대해 제보를 받은 의원이 이를 공개·보고할 의무가 있다는 옹호론이 나오는 동시에, 윤희석은 한동훈 방지법이 논리적이지 않고 초점을 잘못 잡았다고 비판하는 등 보수 내부에서도 온도차가 나타났다. 검증된 화자 가운데 박원석은 진보 진영임에도 민주당의 공격이 부적절하다며 여당의 책임 있는 대응을 촉구했고, 검증되지 않은 발언들에서는 법적 책임을 져야 한다는 주장과 불법 자료 사용 의혹 제기가 함께 나타난다. 진영과 무관하게 법적 책임 문제를 짚는 목소리가 공통적으로 존재하지만, 이를 공익적 행위로 볼지 정치적 행위로 볼지를 두고는 진영 간 입장이 뚜렷이 갈린다.
패널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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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저희가 설명할 이유가 없다잖아요. 걔가 자꾸 지어 갖고. 그니까 이게 뭐 하는 말장난 같은 얘기냐고요? 자기가 아 그건 기차예요. 뭐 하다가 무슨 얘기하면 지금이”
2026.09.23한겨레TV
“아무튼 지금 한동훈 의원이 어떻게 여기에 대해서 대응할지는 아직 뭐 나온게 없습니다만 경찰에서도 직접적인 뭐 소환을 한다던가 이런 내용은 아직은 없습니다. 다만 어 필요한 수사 절차에 따라 진행한다. 그”
2026.09.23한겨레TV
“아니면 본인이 지금 법무부 장관 출신이잖아요. 법무부 장관 시절 받았던 수사보고 즉 본인이 법무부 장관 시절 받았던 수사보고와 관련된 걸 지금 누설하는 거면 이거는 공무상 비밀 누설자가”
2026.09.23한겨레TV
“그러면은 그니까 수사라는게 범죄 혐의에 대한 증거의 수집이 정의거든요. 예. 근데 이제 지금 그 한동훈 의원이 믿고 있는 거 그리고 공익 제보라고 자꾸 주장하는 이유가”
2026.09.23한겨레TV
“여기 김규현 변호사가 페북에 썼지만 김규현 변호사가 체병 사건에 대해서 거기야말로 공익 제보자가 된 거잖아요. 근데 뭐라고 했습니까? 제보 공작범이라고 했어요. 그때 이미. 그럼 본인은 이전에 자신이 뭐”
2026.09.23한겨레TV
“아니 그 한동훈 의원 관련해서는 김승원 전 법무부장관 후보자 건 관련해서도 그렇고 지금 이제 수사 얘기들이 나오잖아요. 어, 그러니까 김승원 후보자 관련된 이제 본인이 얘기하기로는 제보. 음.”
2026.09.23한겨레TV
“하나만 첨언을 하면 정치공작 가능한 부분이 있다는 걸 서로 인정을 하지만 적어도 이쪽 보수진영에서 무슨 김현지 방지법 이런 얘기를 안 하지 않습니까? 거기서부터 선 넘은 거라 얘기를 하는”
2026.09.22정치시그널
“실효성이 없는 이런게 마치 여권에 지금 이 선명성 경쟁 있잖아요. 선명성 경쟁이 지난번에는 지금까지는 검찰”
2026.09.22정치시그널
“이걸 법으로 얘기하는게 어불성설 아니냐. 공세까진 제가 오케이 한다니까요. 근데 좀 수사하고는 것에 대해서 아예 그냥 한동훈이 법무가한테 갖고 왔어. 그러니까 이건 안 돼서 무슨 방지법 만든다는게 얼마나 우스운”
2026.09.22정치시그널
“한동훈 의원이 소급돼서 적용되는 것도 아니잖아요. 방지 못하는데 무슨 방지법이야? 뭐 그런 점에서는 좀 어 이게 과연 효과가 있을까 오히려 어 저는 뭐”
2026.09.22정치시그널
“보면 나오겠죠. 그걸 갖다가 저는 너무 정치적으로 계속 갖다 붙이는 거 있잖아요. 말씀하신 것처럼 한동훈 방지법 아니 그럼 그거 적용되고 나면”
2026.09.22정치시그널
“그 완전히 초점을 잘못 잡고 있는 거죠. 그런 식으로 따지면은 모든 인간의 행위를 다 법으로 뭐 문제가만했으면 다 법을 만들겠다는 건데 법을 제대로 지키는 분을 법무장관으로”
2026.09.22정치시그널
“과연 아닐까요? 자, 제가 앞서도 김승원 후보자는 제3의 경로로 녹취록을 받았을 가능성이 있다라고 말씀드렸잖아요. 앞서 우리 정 의원님께서 당사자라고 하셨지만 김승원 의원은 재판받고 있지 않기”
2026.09.22BBS 금태섭의 아침저널
“한동훈의 이제 한동훈이 그냥 일반이었으면 모르겠는데 어쨌든 법무부 장관 출신이고 지금 나와 있는 그니까 하도 하루에 한 80몇 개를 올리신 날도 있고 뭐 엄청나게 쏟아내셨기 때문에”
2026.09.22BBS 금태섭의 아침저널
“제가 하던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정치 혐오증은요. 한동훈 의원이 쓰는 언어 중에 일부 좀 강경하다고 느껴지는 것들 뭐 사람에 따라 느끼면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런 것이 정치 혐오를 양산하는게 아니고 김민석”
2026.09.22BBS 금태섭의 아침저널
“어, 근데 저는 이제 또 과거에 이제 전직 국회의원을 해본 경험을 비춰 봤을 때는 이제 한동훈 지금 의원이 과거에 어, 뭐 검찰에 있었던 것 그리고 뭐 법무부 장관 했던 것과 지금의 그 국회의원의 그 위치를 좀”
2026.09.22BBS 금태섭의 아침저널
“일당을 했다는 국민적인 평가는 분명하게 존재할 겁니다. 그러니까 보름몇 동안 인사청문의 정국을 주도하면서 김승원 전 후보자의 이른바 민주당 오빠 독약 로비 게이트를 제기하는 데만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2026.09.22BBS 금태섭의 아침저널
“서정. 저는 이게 정치인이 아니고 법조인이잖아요. 이게 법이 그렇잖아요. 법이 처벌 조항이 춘 사람밖에 없고 비밀이 아닌데 법이 그렇다는 거죠. 법조인이 거짓말가 함부로 공개할 수 없잖아요.”
2026.09.22YTN 라디오
“홍준표가 이제 검사 출신인데 노예찬 판례를 한 번도 안 본 것에요. 네 노예찬 판례는 뭐냐? 통신 비밀 보호법 위반이에요. 안기부가 불법 도청을 한 거.이 내용은 제3자들이”
2026.09.22YTN 라디오
“뉴스명당 인재영입 위원회 자 4부 시작하겠습니다. 아까 우리가 그 상당히 화끈한 가운데 이제 이때 3부를 끝냈는데 그게 바로 이제 한동훈 의원의 활약상을 평가한 김정은 의원의 이제 발언에 이어서 항기전”
2026.09.22YTN 라디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