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공소청 직제
지금 논의는 이재명 대통령이 공소청 직제안에 수정을 지시한 것을 두고, 검찰개혁의 핵심 과제를 대통령이 제대로 챙기지 못한 것인지 아니면 뒤늦게라도 바로잡은 것인지를 다투는 국면입니다. 진보 진영에서는 김수민이 대통령이 검찰개혁 의제를 주도하지 못하고 실책을 인정한 것이라며 비판하는 한편, 한 출연자는 대통령이 공소청 직제를 몰랐을 리 없다고 지적했고, 신혜원은 미흡하지만 늦지 않았다며 제도 안착을 기대했습니다. 진보 진영 내부에서도 한 출연자가 공소청 전환 시 검사 정원 유지 문제와 사법통제부 명칭을, 다른 한 출연자는 공무원 감축 문제를 각각 제기하며 세부 설계의 허점을 짚었습니다. 보수 진영의 장성철은 검찰청 폐지가 임박한 상황에서 대통령이 직접 나선 것을 심각하게 평가했고, 중도 성향의 한 출연자와 보수 성향의 한 출연자는 공소청 전환에 맞춰 수사 인력이었던 검사 정원을 줄이는 것이 상식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결국 진영을 막론하고 검사 정원과 조직 개편의 구체적 설계가 아직 정리되지 않았다는 문제의식은 공유되지만, 이를 대통령의 리더십 실책으로 볼지 불가피한 조정 과정으로 볼지에서 평가가 갈리고 있습니다.
패널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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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대한민국에서 공판 검사 숫자가 전체 검사의 15% 정도밖에 안 돼요. 예. 공판검사 숫자가 기관마다 조금씩 다르게 한데 170명 안팎 수준이거든요. 전체 검사예. 현재 형사 재판부가 우리나라에 330개가”
2026.09.23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수사관도 전체적으로 보면은 한 6천여 명에 가깝게 남아요 지금 예 한 5,900명 정도 남더라고 일본이 일본이 우리나라보다 인구가 두 배 이상 많데 음”
2026.09.23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저는 굉장히 아쉽고요. 어떤 측면에서요? 좀 대통령께서 공수처 정원 제한 수정 보완해라. 검사 정원도 법에는 뭐 몇 명으로 돼 있지만 실제 필요한 인원만 쓰면 되지 않냐 이런 취지로 말씀하셔서”
2026.09.23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봐야 한다는 것이고요. 또 한 가지 뭐 이거는 저의 그냥 오늘 얘기 들으면서 한 추론인데 예 조국혁신당이 강령이 뭐야? 뭐 제일 먼저 하는게 뭐야? 이거 아무도 사실 관심 없고”
2026.09.19스픽스
“어 공소 취소 문제 그리고 뭐 연입 문제 이거 이것은 굉장히 자극적이지 않습니까? 이것은 어쨌든 해소가 됐기 때문에 앞으로 이제 국정운영의 기본 방향이 이제 좀 바뀌고 있다는 것은 훨씬 더 좀 주목도를 높이고 우리가”
2026.09.19스픽스
“그러니까 확인된 바로는 말씀하신 것처럼 귀국 직후에 공소청 직재량 등을 보고받고 정부가 좀 꼼꼼하게 살펴봤었는데 그러지 못했다라는 지적을 했다고 하거든요. 그러니까 특히 어제 정청래 대표가 이 반발이”
2026.09.15오마이TV
“그리고 저는 이 공소 직제안이 이렇게 늦게 나왔고 이거를 사실은 모르고 그냥 이대로 통과될 거라고 저는 생각하지 않았을 거라고 보거든요. 이게 어디까지 몰래 가능하겠어요? 아, 그렇게 생각했을”
2026.09.14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공청한 발표늦어지는게 법무부하고 행안부가 지금 직제안을 놓고서 이견이 있어서다라는 언론보도들이 있었어요. 어떤 내용이냐면 이 조직 축소를 기능 축소가 되니까 해야 되는 거 아니냐? 행안부 주장”
2026.09.14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자 이번에 그 어쨌든 공소 그 직장한 관련해서는 정청래 전 대표가 오늘 뉴스 공장에 출연했잖아요. 아침에 그래서요 부분 때문에 잠깐 출연을 하게 됐다고 하는데”
2026.09.14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그 당시에 처음에 공수총 직 나왔을 때 여론에서도 저거 별로 신경 쓰지 않았잖아요. 네. 민주당에서도 어느 누구도 저거에 대해서”
2026.09.14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저는 이재명 식물이 됐다라고 느끼는 것이 정청래가 공소 직제안 갖고 이재명이 수정이 나오니까 정청래가 또 저걸 어떻게 받았냐면 저렇게 얘기를 해요. 오늘”
2026.09.14펜앤마이크TV
“야, 그러니까 지금 저게 정부안이에요, 여러분. 법무부의 공수처 직제안 그러니까이 정부안을 놓고 지금 김어준이 뭐니하는 저 민주진영 저 민주당 내부에서 흔들다 못해서 결국에는 뽀개 버린”
2026.09.14펜앤마이크TV
“야 그니까 지금 이게 이재명이 이것만 아니라요. 얼마 전 프랑스 국빈 방문 하고 이제 돌아왔는데 돌아오자마자 귀국일성이 뭐였냐면 또 백기 드는 거였어요. 공소청 직제안 수정하라.”
2026.09.14펜앤마이크TV
“그러니까 공소청의 직제가 그 기존의 검찰청하고 그대로 지금 나온 거 이런 것들은 그것은 이 검찰개혁 후퇴의 이 과정 속에 그냥 너무 당연히”
2026.09.13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저는 이재명 대통령이 참모들과 테이블에 앉아서 A안, B안, C안, D안을 놓고 야,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될까? 저렇게 되면 어떻게 될까? 우리 이렇게 해가지고 나중에 욕 먹지 않을까? 이런 합리적인 토론이 아니라”
2026.09.11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
“쪼그라드는구나. 검찰이 사라지는구나. 이런 불안론이 아마 득세했을 거예요.”
2026.09.11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
“안 좋아지고 지지율이 추락하고 있죠. 그 대통령 입장에서도 이 문제를 어떻게든 국민들을 조금 속을 달래 줘야 되는 안심시켜야 되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이 공소청의 직책까지 줄이면 야 이게 진짜 검찰이 완전히”
2026.09.11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
“네. 좀 검찰청 폐지 공소청 출범은 10월 2일로 22일 앞으로 다가온 상황인데 이게 지금 뭐 경찰의 불송치 사건 어디까지 들여다볼 수 있는지 또 뭐 검사 숫자 얼마 둘 건지 특검 파견은 또 얼마나 할 것인지 이런”
2026.09.11YTN 라디오
“크게 두 가지인데요. 이제 하나는 사법 통제부라는 이름이 들어간 것이고, 또 하나는 검사 정원을 현행 2,200 아흔 두 명으로 유지하는 문제입니다.”
2026.09.11YTN 라디오
“그렇습니다. 이 대통령 어제 서울공항 도착한 뒤 곧바로 청와대로 이동해서 현안 보고 받았는데 그 자리에서 법무부가 마련한 공소청 직제안과 검사 정원법 시행령 개정안을 두고 수정 보완하라고 좀 강하게 지시한 걸로”
2026.09.11YTN 라디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