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병 반대 집회
중동 파병은 신중해야 하며 군사적 옵션은 내려놨다고 주장 호르무즈 파병 반대 시위를 비판 파병 반대 집회 참여를 독려
패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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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전 때는 좀 저는 그때와 다르게 봐야 된다고 봐요. 이라크전하고 아프가니스탄에는 우리가 파병했지만은 그때는 한미 동맹 정신으로 어쩔 수 없이 할 수밖에 없는 국면이었거든요. 한미동맹이”
2026.09.16백운기의 정어리TV
“그 정도는 아니죠. 파병에 대해서는 이미 그 중동 전쟁 나자마자 트럼프가 뭐 영국, 프랑스, 중국, 우리나라 일본에 대해서 해 달라고 요구했고 계속 했잖아요. 그럼 우리 정부의 입장에서는”
2026.09.16백운기의 정어리TV
“정부와 청와대가 계속 발표하는 거는 정해진 바가 없다. 어, 아직 정하진 않았다 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익이라든가 국민 안전 또는 뭐 에너지 안보 뭐 이런 것들을 고려를 해서 신중에 신중을 하고 있다라는게”
2026.09.16백운기의 정어리TV
“어 제가 근데 하나만 좀 말씀드릴게요. 우파가 저런 시위하면 깜방 갑니다. 아니다. 만일 시진핑 얼굴 중국 국기 가지고 저거하면 깜방”
2026.09.15펜앤마이크TV
“아니, 뭐 마이 와이프 정도 잉글리시 하는 놈이 뭐 얼마나 외교를 잘하고 근데 뭐 하여튼 호르무즈 해협 얘기를 하니까 호르무즈 파병 얘기를 하니까 이게 또 이제 제가 이제 주말마다 청년 단체 집회를 가거든요. 뭐 보스”
2026.09.15펜앤마이크TV
“파병은 파병 안 할 거니까 걱정 말고 있어요. 지금 파병 때문에 집회한다 해가 파병 반대 집회는 열심히 나가야 돼요. 왜 그러냐? 국제적인 어떤 협상이 있을 때는 국내에서”
2026.09.11서울의소리 VoiceOf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