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의 SNS 공개 발언은 청와대에 직접 전달할 일이라 비판
이재명-추미애 갈등 · 발언 1
이 이슈에서 박진영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음. 본인이 이제 좋아하는 사람을 위해서는 이런 일을 해야 된다. 그런 이야기를 하셨잖아요. 그거는 어 귀에다 대고 속삭여 주셔야죠.”
2026.10.01한겨레TV
추미애의 SNS 공개 발언은 청와대에 직접 전달할 일이라 비판
“음. 본인이 이제 좋아하는 사람을 위해서는 이런 일을 해야 된다. 그런 이야기를 하셨잖아요. 그거는 어 귀에다 대고 속삭여 주셔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