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의 미흡한 대응과 입시 제도 문제를 비판
수시원서 먹통 · 발언 3
이 이슈에서 김효은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말이 안됩니다. 왜냐하면 매년마다 10분 남고 우리가 뭐 버퍼링된다고 하죠. 화면이 정지되거나 결제 눌렀는데 이게 넘어가지 않아서 애간장 태우는 그런 분들이 한두 분이 아니었고 그래서 일반적으로 학교에서는”
2026.09.17매일신문“근데 이 친구가 딱 그 얘기를 하는 거예요. 선생님 일부 자녀들이 다운될 거 미리 알았다면 어떡 할 거예요? 응. 응. 기득권의 자녀들이 미리 알았다면 어떻게 할 거예요?”
2026.09.15이영풍TV“네. 얼마 전에 우리 아이들이 수시모집 네. 이 접수 사이트가 마비가 됩니다. 음. 6시까지면은 이 10분 전에 이게 다운이 되는”
2026.09.15이영풍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