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 달래기는 선의이나 역이용 가능성 커 안 될 것이라 전망
이재명 담화 · 발언 2
이 이슈에서 신인규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대통령께서는 그래도 마지막까지 인내하시는 거는 전 존중하고 다만 이제 오늘의 그 달래기의 의도가 선의가 그렇게 선한 결과를 낼 걸로 저는 보이지는 않아서 그게 좀 안타깝고 그렇다면 이제 앞으로 어떻게”
“그러니까 이제 그걸 걱정을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저는 뭐 오늘 기자회견까지는 이제 달래기로 간 거는 하나의 어떤 인내의 차원이라고 본다면 저는 안 될 거거든요. 이거는 이제 우리가 일주일만 지나면 알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