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담화 · 발언 7
이 이슈에서 장예찬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근데 오늘의 내용에서는 실질적 내용 인정은 단 하나도 없어요. 그건 무슨 뜻이냐? 음. 앞으로도 바뀔게 없다는 뜻이에요. 그게 더 문제. 바뀔게 없다. 우리가 사과를 하고 인정을 해야”
2026.09.18펜앤마이크TV“버렸는데. 근데 이재명은 이게 이제 사퇴나 다름 없는 탄핵의 지름길로 가게 되는 거예요. 레임덕으로 완전히 이제 고속열차 탑승한 거고”
2026.09.18펜앤마이크TV“거기서부터 이제 변화의 출발점이거든요. 아마 많은 국민들은 그래도 부동산 정책과 주식 경제 정책은 이제 좀 바꾼다고 하겠지.”
2026.09.18펜앤마이크TV“내가 잘못한 건 뭐냐? 나 억울하다. 나 이대로 할 거야가 용인 기자회견이었잖아요. 내용과 형식이 이재명이 오늘과 거의 똑같습니다.”
2026.09.18펜앤마이크TV“그니까 정말 남탓과 책임 회피로 점철된 알맹이 없는 기자 회견이어서 저희가 어, 이전부터 지적했지만 이 기자 회견을 기점으로 지지율은 더”
2026.09.18펜앤마이크TV“어 무엇보다 국민이 실낱 같은 기대라도 가지고 있었던 부동산이나 경제 정책에 대한 대전환은 일도 없었습니다. 나 하던 대로 할 거야.”
2026.09.18펜앤마이크TV“아니 제가 왜 친김대중이 돼야 되고 친노가 돼야 되고 친문이 돼야 되고 이재명의 동지가 돼야 됩니까?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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