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지사의 예산 삭감과 김지용 비판을 비판
추미애 김지용 갈등 · 발언 5
이 이슈에서 이석현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왜 그럴까 보니까 이게 옛날에 그 이번에 지방 선거에서 김용남 후보 파여하는 거랑 똑같아요. 과거에 너 뭐 했어? 이게 순혈주의를 강요하는 거거든요. 그 순혈주의를 강요하면 사실 제일”
2026.09.22오마이TV“공감은 또 못 하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위기 조장 넘버 원이네요. 지금 그냥 매 순간 위기 탈출이 아니라 위기 조작만 하고 계신 거 같고 이게 무슨 어디 그 남미의 무슨”
2026.09.22오마이TV“그럼요. 그럼요. 아 그리고 무슨 응급 수술 같은 얘기 하시는데 할 수 있죠. 당 뭐 그 도의 재정을 확충할 수 있는데 두 가지 문제가 있는 거는 이제 기존 예산 기존 치료는 존중을 해야 하면서 수술을 해야죠. 이렇게”
2026.09.22오마이TV“그러니까 이게 과거를 이렇게 재단하고 어 재단하는 완장을 누가 이분들에게 부여했는지 모르겠어요. 특히 추매 지사님 같은 경우는 어 과거에 또 노현 대통령 탄핵하고 과거 이런 여러 일들이 있습니다. 그걸 진영 안해서”
2026.09.20MBC 라디오 시사“기수가 돼서 이제 아이러니한 이런 비유는 좀 과하긴 해요. 사실 돌아보면 이제 그분도 노무현 대통령 탄핵의 주역 아닙니까?”
2026.09.18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