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지도부 출범 후 원팀으로 잘 가고 있다고 긍정 평가
김민석 취임 평가 · 발언 2
이 이슈에서 서미화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처음에는 이제 청년 그 최고위원 지명직 때문에 약간의 이제 다른 이견이 좀 있긴 했어요. 그랬는데 어 저는 이제 들어가자마자 경쟁은 치열하게 했지만 모든 분들이”
“어 이제 전당대회가 8월 17일 날 끝났잖아요. 그랬는데 네 하루 정도는 좀 이렇게 휴식이 좀 있을 줄 알았는데 전혀 그럴 여유가 없이 하루도 못 쉬었죠. 날마다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