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 결별
김어준 세력이 대통령의 달래기에 반응하지 않을 것이라며 결별이 불가피하다고 봄 김어준 세력이 대통령의 선의를 악용할 가능성이 높다며 단호한 결별을 촉구
패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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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말씀드린 대로 끌고 가면서 책임만 전가시키는 그 세력 거기에 대해서 전 단호한 용기 있는 결별이 필요하다. 저는 그 얘기를 그래도 계속 좀 해오고는 있는데 뭐 대통령께서는 더 정보도 많으시고 또”
2026.09.19스픽스
“국민의힘만이 아니라 김어준 팀의 공세도 계속 될 거다. 추미애 지사가 갑자기 잘될 가닥도 없고 뭐 그러면 그건 일종의 변수가 아니라 상수로 놓고 대통령은 대통령의 길을 가야”
2026.09.19스픽스
“많으니까. 그러니까 이게 뭐 아무래도 사람마다 인내심의 정도가 다를 겁니다. 저도 제가 인내할 수 있는 데까지는 인내를 하고 그다음에 이제 반응을 내는 거고 대통령님께서는 또 국가 지도자시니까 또 국가 원수 또”
2026.09.19스픽스
“저는 그 부분은 여전히 우려로 남아 있다. 그래서 저는 사실 오늘 기자 회견 하시기 전에 저도 이제 방송에 나가서 오늘 기자 회견 예상도 해 보고 제 의견을 좀 미리 좀 말씀을 드리기도 했었는데 저는 그래서 오늘”
2026.09.19스픽스
“전 없다. 전 그렇게 봅니다. 아, 그럼 좀 슬프네요. 그럼 오늘 기자회견은 예를 들어서 박시영 씨 같은 사람 돈주 매출도 잘 뜨고 하여튼 뭐 이랬는데 이런 사람이 보면 아 뭐 뭐 마음의 움직임도 없어요. 그다음에”
2026.09.19스픽스
“있으셨거든요. 근데 저는 이렇게 말씀을 하셔도 과연 김어준 씨를 비롯한 어 그를 추종하는 세력들이 과연 반성하고 깨닫고 아 우리가 잘못했습니다라고 과연 변화될 것이냐? 전 거기에 대해서는 뭐 그럴 가능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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