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겸-한준호 설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김장겸 의원과 한준호 의원 사이에 벌어진 설전과 반말·나이 따지기 논란, 그리고 한준호 의원실의 KBS 항의전화 의혹을 두고 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보수 진영에서는 이준우가 한준호를 겨냥해 KBS 항의전화와 거짓말을 인성·자질 문제로 규정하며 비판했고, 김종혁은 보좌관이 전화한 객관적 사실을 짚으며 한준호 의원실의 항의전화를 부적절하다고 지적했으며, 허현준은 KBS 기자협회장이 한준호 보좌진의 전화 사실을 확인했다고 전했고, 손수조는 한준호가 과방위에서 거짓말과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며 의원직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진보 진영에서도 박창환과 곽우신이 각각 과방위 설전에서의 반말·나이 따지기와 한준호 의원실의 KBS 전화를 부적절하다고 비판해, 한준호 의원실 전화에 대해서는 진영을 넘어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한편 익명의 진보 진영 출연자는 여당 간사실의 KBS 항의전화를 언론 탄압·외압으로 규정하고 한준호의 사과를 요구하기도 했습니다. 김장겸 의원과 한준호 의원의 과거 MBC 사장·아나운서 시절 악연이 배경으로 언급되는 가운데, 현재 논의는 한준호 의원의 항의전화 진위와 의원으로서의 자질을 둘러싼 공방으로 모이고 있습니다.
패널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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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그니까 한준호 의원은 뭡니까? 과방위에서요. 거짓말 한 겁니다. 사기꾼이잖아. 저거 허위 사실 유포한 거고요. 이분 의원직 사퇴하셔야 돼요. 지금 큰이”
2026.09.27이영풍TV
“한준호 한준호또 분노 유발을 지금 하고 있잖. 예. 그래서 특히 이제 어제 오전이었죠. 과방위 회의가 있었습니다. 요즘 여러분 과방위 뭐 쇼츠나 이런 거 보시면은 과방위가 아니죠. 그냥 과방위 회의가 열리는”
2026.09.27이영풍TV
“포인트였잖아요. 네. 그니까 지금요 이거 보통 그냥 넘어갈 사안이 아니고요. 한준 의원은이 가방이 상임위 중에 공식적으로 이제 본인이 하지 않았다 있었다면 어딘지 어 그것을 반대로 이렇게 내놔라 이런”
2026.09.26펜앤마이크TV
“기본적으로 이 인성에 문제가 있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어, 동방예의지국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죠. 그 옛날에 뭐 주자학을 우리가 뭐 따라서 뭐 지금 해야 된다 뭐 그런 거는 아니지만은 적어도”
2026.09.26펜앤마이크TV
“어떤 상황으로 보세요? 아 저 정말 그 한호 의원 정말 자질도 없고 저렇게 거짓말을 예사롭게 하느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국회의원쯤 되면은요. 많은 국민들이 보는 눈과 귀가 있을 거고요. 어 또 이제”
2026.09.26펜앤마이크TV
“기본적으로 이인성에 문제가 있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어, 동방 예의 지국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죠. 그 옛날에 뭐 주작을 우리가 뭐 따라서 뭐 지금 해야 된다 뭐 그런 거는 아니지만은 적어도 우리가”
2026.09.24펜앤마이크TV
“실제 확인을 했습니다. 제 기사에 어제 나온 것들이 보니까 KBS 기자 협회장이 밝혔습니다. 한준호 보좌진이 KBS의 정인에 전화를 했다. 그거 사실이다. KBS 여당 출입 기자가 받았다. 뭐 이래서 그 KBS”
2026.09.24펜앤마이크TV
“아 저 정말 그 한준호 의원 정말 자질도 없고 저렇게 거짓말을 예사롭게 하느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국회의원쯤 되면은요 많은 국민들의 보는 눈과 기가 있을 거고요. 어 또 이제 언론들의 보는”
2026.09.24펜앤마이크TV
“이게 보좌관이 만약에 그 보도한 야당 기자한테 이런 식으로 전화를 했다면 이건 협박이죠. 어 그러니까 그렇게 못하니까 간접적으로 아는 여당 기자한테 전화를 했다는 건데 박신 기자가 얘기한 대로 아니 이게”
2026.09.23박재홍의 한판승부
“아니 저는 한준 의원실에서 전화한 거는 그것이 어떤 의도가 대통령 굉장히 부적절하다라고 봅니다. 특히 이게 단순히 그냥 친한 사이여 가지고 아 그런 거 왜 했어? 요런 정도가 저는”
2026.09.23박재홍의 한판승부
“근데 이제 그 보좌관이 전화한 상대가 이 리포트를 한 야당 기자가 출입 기자가 아니고 그냥 친한 여당 기자라는 거잖아요. 출입 기자. 네”
2026.09.23박재홍의 한판승부
“근데 이제 보면 어 그냥지나 그 객관적인 사실을 보면 이거는 이제 의원이 직접 그 해당 기자에게 보도한 기자에게 전화한 건 아니잖아요. 보좌관이 했다. 예. 보좌관이 한 거고 또 자기당”
2026.09.23박재홍의 한판승부
“뭐 악연이죠. 그 이제 같은 방송국에서 어, 너 나가라 말라 이렇게 이제 사실 노조에 계신 분과 사장 간의 싸움이 있었고 그런데 이게 돌고 돌아 시간이 어느 정도 흐르고 나서 두 분 다 어, 또”
2026.09.23MBN News
“우리가 김승원 후보자 문자 사건 알잖아요. 그 문자 시약 처장한테 하나 보낸 걸로 온 나라가 다 뒤집어졌습니다. 근데 문자가 아니라 전화를 했다는 거잖아요. 더한 거죠. 제일 중요한 건 뭐냐면 한준호 의원이”
2026.09.23MBN News
“사실 지금 이 상황이 저희 눈끼리 갈 수밖에 없는게 물론 상임에서 막이 의원들이 공방을 할 때 눈끼리 가죠. 근데 특히나 이번 사례 같은 경우는 김장겸 의원과 한준호 의원 두 사람의 인연이 있죠. 어떤 인연이냐? 아까”
2026.09.23MBN News
“그러니까 한준호 의원은 본인 보좌진이 전화한 적 없고 해당 기자한테 그 예를 들면 민주당 출입 기자들이 있으니까요. KBS에 없는데 이제 KBS에서 낸 자료를 보면 이제 보도 관계자에게 뭔가 이제 소통은”
2026.09.23MBN News
“따지고 하는게 사실 정치도 사람이 하는 건데 저런 모습을 보이는 거는 국민들이 봤었을 때 이건 너무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 건 사실입니다. 다만 한준호 의원이 본인은 안 했다. 통신 기록 뭐 다 까자 고소한다. 뭐”
2026.09.23MBN News
“국회의원으로서 두 분이 만났는데 뭐 악연이 있다라고 하지만 어쨌든 상임위장은 카메라도 많고 기자분들도 많은 상황에서 저렇게 반말하고 그다음에 뭐 나이 따지고 그리고 선수 따지고 하는게 사실 정치도 사람이”
2026.09.23MBN News
“아나운서였었는데 뭐 그걸 다 떠나서 국회의원으로서 두 분이 만났는데 뭐 악연이 있다라고 하지만 어쨌든 상임위장은 카메라도 많고 기자분들도 많은 상황에서 저렇게 반말하고 그다음에 뭐 나이 따지고 그리고 선수”
2026.09.23MBN News
“이게 대체 무슨 일이야 싶죠? 어제 과방위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아 왜 저렇게 싸운 거야 싶은데 이런 거예요. 국민의힘의 김장겸 의원이 김승원 의원이 탄원서 보도 관련해서 아 과방위 핵심 의원실에서 KBS에”
2026.09.23MBN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