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8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9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10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분석 영상 468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8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9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10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분석 영상 46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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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검찰2026-W40 · 3일 기준

유시민의 이재명 비판이 적절한가

유시민 작가가 정부의 검찰개혁 구상을 비판하자 이재명 대통령이 반박성 글을 올리며 논란이 됐다. 적절하냐를 두고 13명 중 11명이 문제 삼았고, 이유는 사실 오류와 공격 수위, 진영 손해로 갈렸다. 6명은 대통령이 약속한 수사·기소 분리를 두고 근거가 사실과 다르다고 지적했다. 한편 3명은 사실에 기반하지 않은 강도 높은 비난이 민주당 지지층에 상처를 준다고 봤다. 다만 2명은 뭉뚱그린 과한 비판이 결국 내란 세력에 이익이 된다고 우려했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3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
우호 1명 · 적절하다: 견제와 비판은 필요사실관계 틀려 신뢰 상실 외 3갈래 · 12명 비판
  1. “왜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유시민 씨의 발언이 계속해서 언론에 회자되고 있고 대중이 관심 가진데서는 이재명 대통령도 그렇고 민주당도 반성해야 될 부분이 분명히 있어요. 먹히니까 계속 다뤄지는 거거든요. 그런 부분이 있고”

적절하다: 견제와 비판은 필요
  1. “근데 뭘 국민의 속했다? 그게 그러니까 전이 유시민 작가 좀 팩트를 잘못 파악한게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 저는 잘 이해를 못 하겠도 글쎄요. 그래서 이걸 좀 유시민 작가에 대한 옹호가 됐든 비판이 됐든 뭘 하려면”

사실관계 틀려 신뢰 상실
  1. “힘을 잃어가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 왜 그러냐면 그의 주장에 동의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그가 주장하는 것에 대한 근거가 사실은 사실과 다르기 때문입니다. 이번에도 대통령께서 이제 원래 약속했던 거, 국민들에 약속했던”

사실관계 틀려 신뢰 상실
  1. “이거 그래서 저도 그러고 나서 그다음날 어떤 방송에서 팩트 체크를 한번 했었는데 이거는 사실상의 전제가 거짓이기 때문에 성립할 수가 없는 얘기다라는 얘기고 그때 얼마나 지겹게 그리고 또 한 가지 얘기하는 거”

사실관계 틀려 신뢰 상실
  1. “그니까 수사기소 검사 분리와 관련돼 있는 유시민 작가의 발언이 적확하지 않은 부분이 제가 보기엔 있는 건 사실인 거 같거든요. 이제 그런 차원에서 사실 관계를 지적하거나 팩트를 다투는 건 충분히 할 수 있는”

사실관계 틀려 신뢰 상실
  1. “일단 뭐 저는 유시민 작가의 발언 하나하나에 너무 저희가 과도하게 집중할 필요는 없다라는 생각을 해요. 왜냐면 사실 관계만 확인해 주면 된다. 사실이 아닌 얘기를 너무나 많이 했기 때문에 저희가 거기에 예를”

사실관계 틀려 신뢰 상실
  1. “어리석은 거죠. 뭐 개인적으로 건전한 비평이라면 첫 번째는 팩트해야 되고 두 번째는 공평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사실관계 틀려 신뢰 상실
  1. “저는 유시민 씨를 중심으로 해서 이 진보진영 내부의 기득권을 가진 이 과거 세력들이 끝까지 좀 저항을 하고 있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고요. 뭐 비판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건데 사실 관계에 기반하지 않고 오로지”

부적절하다: 사실 왜곡·과도한 공격
  1. “이제 어제 오늘 종이신문에서 이 문제 유시민 전 의원의 발언을 다룬 데가 조선이 보여요. 다른 매체는 사실은 뭐 심도 있게 다루지 않고 있거든요. 그래서 왜 그럴까 이제 이런 생각을 한편으로 해 봅니다. 그리고 이분의”

부적절하다: 사실 왜곡·과도한 공격
  1. “네. 이 부분은 저는 유시민 작가가 이번에 대단히 악의적이었다고 보는 게요. 대통령의 언급 자체가 원래 최대치의 검찰 목표는 검사들이 수사를 담당하는 사람 기소 그리고 기소를 담당하는 검사. 이거 분리해서”

부적절하다: 사실 왜곡·과도한 공격
  1. “의지가 실려 있었으면은 분 아 정식으로 얘기를 했겠죠. 저는 좀 그까 뭐 과잉충성이라고 보기도 그렇고 아니면 본인의 감정이 담겨서 그랬을 거라는 생각도 좀 들고 그래서 이게 청와대 발이 소송전 얘기는 굉장히”

과유불급: 내란 세력에 이익
  1. “지금 유시민 작가가 비평을 너무 세게 하지 마라. 저는 맨 처음부터 과유 불급이다 했는데 민주당에서도 과유 불급 지적을”

과유불급: 내란 세력에 이익
  1. “유시민 작가가 그냥 대통령 하시면 되겠네요. 본인 저렇게 사사건건 대통령에 대해서 개입하고 무슨 대통령 비난하면 본인 대통령 하면 되잖아요. 뭐 하러 저렇게 대통령을 비판합니까? 저는 이게 앞뒤가 맞지 않다는 생각이”

부적절하다: 흔들기·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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