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작년 9월부터 알고도 은폐하고 UN 연설 앞두고 축소했다고 비판
북한 지뢰 도발 · 발언 5
이 이슈에서 나경원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어떻게 받아들이십니까? 어 물론 이 부분에 대해서 여야가 합의해서 규탄하는 것을 해야 되겠죠. 그런데 이제 이 규탄 결의안조차도 형식적으로 되고 본인들의 면제부가 돼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2026.10.01채널A News“이걸 어떻게 알게 되신 거예요? 네. 뭐 저는 이 저한테 제보한 이 분의 보호 때문에 제가 더 이상은 얘기를 안 하겠지만 실질적으로 이제 자료 요구를 통해서 예, 아직 자료는 안 왔습니다. 자료”
2026.10.01채널A News“그러니까 당연히 그 보고서에는 그렇게 쓸 수밖에 없는 건데 그걸 일부러 빼라는 거. 왜 빼라 그랬겠습니까? 결국 대통령 유엔 연설을 앞두고 여러 가지 정무적 판단이 거기에 개입된 거 아닙니까? 그래서 문제라는 것입니다.”
2026.10.01채널A News“저는 이 사건에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알고도 그동안 은폐했다는 거 하나하고 그다음 두 번째는 UN 연설을 앞두고 일부러 은폐했다는 부분이 있다는 것입니다. 옛날서 문재인 정권 때하고 똑같은데요. 서해공무원 시신”
2026.10.01채널A News“이번에 이 사건의 핵심은 뭐냐? 이미 작년 9월에 지뢰 매설을 알고 있었다. 네. 국방부장관 인정하지 않았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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