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리포트 · 2026년 8월 25일 (월)자동 생성 · 베타
장동혁 버티기, 연임 포석 vs 자충수
한 줄 결론
왜 중요한가
세력 지도
이념 성향 × 입장 — 판독된 패널 39명
시나리오전개 경로 — 근거 발언과 함께
숫자로 보는 판검증 발언 기준
507발언
121패널
156영상
30채널
일별 발언량 (최근 13일)
12131415161718192021222324
무엇을 말했나 — 세부 이슈 구성
장동혁 징계 104건장동혁 체제 혼란 86건장동혁 탄핵 반대 83건장동혁 당 정비 57건기타 177건
누가 말했나 — 진영 분포
153 vs 26장동혁 vs 조희대 언급 (창 7일 합)
6/6일장동혁 언급이 더 많았던 날
장동혁 대표가 조희대 법원장 문제와 당협 재선출을 연계하며 전선을 확대하는 양상이다. 이에 반대파는 정치보복성 징계라며 규탄하고, 중립층은 절차적 우려를 표한다. 정광재+0.8▶ · 박원석-0.8▶ · 신인규-0.2▶
판이 움직인 순간타임라인
8/23
당협 위원장 전면 재선출 제안
장동혁 대표가 당협 위원장 전면 재선출을 제안하며 당내 갈등이 시작됐다. 이은혜-0.6▶ · 이은혜-0.6▶
“이번 달에 임기가 끝나는 기존 당협 위원장들 일단 다 내려오게 하고 당원 투표로 다시 선출하겠다는 건데요.”이은혜 -0.6 · 08-24▶
다수설 스트레스 테스트
우세론이 깨지는 조건 — 그 조건을 먼저 말한 패널
각 진영이 읽어야 할 것
발언에서 도출되는 함의 — 리포트의 해석
패널 입장 스코어보드
결과 확정 후 적중 여부를 기록한다
| 입장 요지 | 패널 | 근거 발언 (STT 원문) | 날짜 | |
|---|---|---|---|---|
| 장동혁 연임·당권 강화 — 6명 | ||||
| 당원 어필 의도 | 윤희석 +0.8 | “근데 그럼 이걸 왜 하냐? 제가 볼 때는 언제가 됐든간에 다음 전당대회를 염두해 두고 당원들에게 어필하는 모습을 장동혁 대표는 계속 어 쌓고…” | 08-24 | ▶ |
| 당원 뜻 지킨다 | 김민수 +0.8 | “그리고 지금 어, 장동혁 대표가 가고 있는 길은 당권 지키는 것이 아니라 당원들의 뜻을 지키는 길이고 그리고 국민들의 삶을 지키는 길이라고 …” | 08-19 | ▶ |
| 개혁·저항 감수 | 조광한 +0.8 | “그래. 우리 저 장애찬 최고 말씀대로 이제 그때 제가 이렇게 그 말씀을 여러 가지 그 정치 현실 현실 정치를 가지고 여러 가지 말씀을 드렸을…” | 08-20 | ▶ |
| 필수불가결 지지 | 장성철 +0.6 | “장동혁 대표를 만났잖아요. 장동혁 대표를 정말 좋아한대요. 정말로 장동혁 대표를 좋아한대요. 필수 불가결한 당대표라고 딱 규정을 내버렸어요.” | 08-24 | ▶ |
| 민주적 방법 | 박상규 +0.8 | “국민의힘 당원들에게이 사람을 어 계속 어이 당협장에 둬야 되겠느냐 안 되겠느냐 저는 굉장히 민주적인 방법이라고 봐요.” | 08-22 | ▶ |
| 민주적 절차 | 김영우 +1.0 | “책임당원이 당협 위원장을 뽑으면 굉장히 민주주의인 거 같지만 실질적으로는 완전히 그 현역 의원들 또 현역 당협 위원장들 흔들기 물가리로 갈 …” | 08-24 | ▶ |
| 장동혁 퇴진·비판 — 24명 (표는 발언 많은 8명) | ||||
| 연임 기정사실화 비판 | 박원석 -0.8 | “그러니까 이런 와중에 어느덧 장동혁 대표의 연임은 거의 기정 사실 되고 있어요. 저는 그런 효과를 충분히 의도하고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뭐…” | 08-24 | ▶ |
| 땜빵·무능 비판 | 김종혁 +0.8 | “그래서 보면은 현재 장동혁 대표가 버티고 있는게 징계라든가 어 윤리위원회라든가 혹은 어 당협 위원장들에 대한 뭐 저 물갈이 시도라든가 올림픽…” | 08-19 | ▶ |
| 시간 단축·반발 | 신인규 -0.2 | “장동혁 대표 체제가 유지는 되겠습니다만 저는 이제 민주당에서 김민석 대표 체제가 섰기 때문에 전 장동혁 대표의 시간은 훨씬 더 단축되어 있다…” | 08-20 | ▶ |
| 반전카드·역풍 우려 | 곽우신 -0.3 | “그 상황에서 장대표 입장에서 일동의 이제 반전 카드를 쓴 거예요. 본인이 쓸 수 있는 권한들이 뭘까? 조강 특기를 가동을함으로써 이달 말로 …” | 08-24 | ▶ |
| 징계·늪 비판 | 이현종 +0.4 | “근데 지금 딱 징계한 사람들은 다 우리가 봐도 비당권파인 사람들만 징계를 한 거 아니겠어요?” | 08-23 | ▶ |
| 한심한 정치 | 김병민 +0.7 | “사무총장으로 공천 관리를 총괄한 분이 장동혁 대표예요. 젊은 사람들이 있고 실제로 영향이 있는 사람들은 밖에 다 나가도록 해 놓고 뭐 이제서…” | 08-20 | ▶ |
| 조희대 탄핵 지지 | 최혁진 -0.7 | “이것이 조희대 대법원장의 정말 꼼수이고 사법부에서 그동안 해왔던 얘기 대한민국의 모든 판사들은 법률과 양심에 따라서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헌…” | 08-24 | ▶ |
| 부메랑·연임 음모 | 서용주 -0.8 | “저이 메시지가 그 누구에게도 귀 들어가지 않아요. 그래서 저는 장동혁지도 체제에서 지금 뭐 벌어지고 있는 보복 숙청 뭐 윤리 징계 정치라고 …” | 08-19 | ▶ |
| 중립·조건부 지지 — 9명 (표는 발언 많은 6명) | ||||
| 징계 우려·중립 | 김재원 +0.8 | “당원권 정지는 전부 중징계로 그 판단을 하고요. 또 상당히 또 문제가 있습니다. 저는 어 기본적으로 어 당의 문제를 징계로 그 해결하는 자체…” | 08-21 | ▶ |
| 두 전쟁·힘 과시 | 강찬호 +0.8 | “그 발근한 거 뭐 알려는지 몰라는지는 모르지만 지금 볼 때는 누구는 그러는데 지금 너무 어깨에 힘이 들어간 거 아니냐 그러니까 최근에 몇 가…” | 08-21 | ▶ |
| 연임 포석 관측 | 정광재 +0.8 | “이거는 연임을 위한 포석이다. 제가 보기에는 장동혁 대표는 맞아요.” | 08-24 | ▶ |
| 판단 재고 요청 | 이기인 +1.0 | “모든 당의 구성원들이 지금 장동혁 대표한테 반기를 들고 또 책에도 전부 다 한꺼번에 다 바꾸는 것 아닙니까? 그런 인상을 받는 거잖아요. 이…” | 08-21 | ▶ |
| 명분 있으나 회의 | 문성호 +0.7 | “그 명분이라고 표현을 해야 될까요? 그게 워낙 명확하잖아요. 그러니까 좀 명확하시기 때문에 예. 저는 뭐 징계가 필이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 | 08-20 | ▶ |
| 당내 갈등 지적 | 박충권 +0.8 | “그러면 우리 당의 누군가가 바로 그 어 그 사람의 등 등을 찌릅니다.” | 08-20 | ▶ |
회차가 쌓이면 “누구의 읽기가 실제로 맞는가”가 축적 데이터가 된다 — 이 스코어보드가 연재의 축이다.
어떻게 만들었나
리포트생성방법 전문 →
원천. 유튜브 정치채널 30개의 최근 7일 발언 중 목소리로 화자가 확인된(성문검증) 507건만 사용. 미검증 발언은 집계·인용에서 제외.
- 이슈 선정 — issuemaker 데스크 랭킹 1위 카드의 이슈 클러스터. 화면과 같은 기준.
- 입장 판독 — 발언 2건 이상 패널의 발언 묶음을 AI가 읽어 대립축 기준 3분류. 같은 패널의 전후가 다르면 ‘이동’으로 표기. 당사자·캠프 인사는 제외(이번 호: 장동혁).
- 인용은 자막 STT 원문 그대로(오탈자 포함). 모든 ▶ 는 해당 영상의 발언 시각으로 — 독자가 직접 검증할 수 있다.
- 본문 숫자는 전부 DB 집계에서 기계로 넣는다 — AI는 분류와 문장만 쓴다(발언 id 없는 인용은 발행 전 자동 탈락).
- 이 리포트는 자동 생성 · 사람 검수 전(베타) 단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