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리포트 · 2026년 8월 26일 (화)자동 생성 · 베타
김민석 90도 인사 전당대회 직후 논란
한 줄 결론
왜 중요한가
세력 지도
이념 성향 × 입장 — 판독된 패널 39명
시나리오전개 경로 — 근거 발언과 함께
숫자로 보는 판검증 발언 기준
492발언
112패널
139영상
30채널
일별 발언량 (최근 13일)
13141516171819202122232425
무엇을 말했나 — 세부 이슈 구성
장동혁 징계 111건장동혁 탄핵 반대 108건장동혁 체제 혼란 90건장동혁 당 정비 55건기타 128건
누가 말했나 — 진영 분포
113 vs 34장동혁 vs 조희대 언급 (창 7일 합)
6/6일장동혁 언급이 더 많았던 날
논쟁은 인사 자체보다 장동혁 대표의 쇄신 드라이브와 맞물려 확전 양상이다. '적절한 조치' 측은 원칙 강조를, '과도한 대응' 측은 당내 분열을 우려한다. 박민영+0.9▶ · 권영진+0.8▶ · 김종욱-0.6▶
판이 움직인 순간타임라인
8/24
여야 회동
김민석 대표가 장동혁 대표 예방 차원에서 90도 인사. 대화의 다리를 놓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정은-0.4▶ · 김민석-0.7▶
“그래서 김민석 신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각 당의 대표 자격으로는 오늘 처음 만났습니다.”이정은 -0.4 · 08-24▶
다수설 스트레스 테스트
우세론이 깨지는 조건 — 그 조건을 먼저 말한 패널
각 진영이 읽어야 할 것
발언에서 도출되는 함의 — 리포트의 해석
패널 입장 스코어보드
결과 확정 후 적중 여부를 기록한다
| 입장 요지 | 패널 | 근거 발언 (STT 원문) | 날짜 | |
|---|---|---|---|---|
| 적절한 조치 — 9명 | ||||
| 강행 불가피 | 윤희석 +0.8 | “기본적으로 이걸 유지하고 있다는 거 그리고 절대로이 반 장이라는 분들이 뭐 친장이라든지 뭐 이렇게는 안 넘어갈 거라고 생각해요.” | 08-20 | ▶ |
| 쇄신 정당화 | 박민영 +0.9 | “혁신을 바라기 때문에 혁신이 뭡니까? 기존에 있던 것들을 새로운 것들로 바꾸는게 혁신이에요. 사전적인 정의로서. 그렇기 때문에이 기득권 의원…” | 08-21 | ▶ |
| 정상화 과정 | 이준우 +0.7 | “지금 김민성은요 그냥 김민석이 아니라 공청권을 가진 김민석이다. 이게 중요합니다.” | 08-25 | ▶ |
| 당원 주인 강조 | 김성열 -0.3 | “그래서 저희건 조희대 대법원장은 본인이 헌법상 정해지는 권한대로 추천을 한 거고 그거에 대해서 만약에 민주당이 마음에 안 들면은 국회에서 자…” | 08-20 | ▶ |
| 당원권 보장 | 김재원 +0.8 | “이번에 장동혁 대표는 이것을 어 운영위원들이 당협장을 임명하는 것은 결국 내가 내 뽑는 거다.” | 08-20 | ▶ |
| 지속 희망 | 호준석 +0.6 | “네. 아니 그 90도 인사가 그 좋다고 잘한다고 하시니까 계속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계속 그렇게 쭉 밀고 나가 나가셨으면 좋겠고요.” | 08-24 | ▶ |
| 당원 지지 | 강전애 +0.7 | “그렇죠. 장현 대표가 지금 어쨌든 강성지층들에게 굉장히 소구를 하고 있고 당원들께서는 또 좀 속시원하다라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있는 건 사실이…” | 08-24 | ▶ |
| 당원 주권 상징 | 조광한 +0.8 | “제가 이제 그 사명감이 장동혁 대표를 꼭 지켜서 국민을 제가 할 수 있는 범위에 대해서 재생내지 회생을 좀 시켜 봤으면 좋겠다라는 소망이 있…” | 08-20 | ▶ |
| 평가 받아야 | 김병민 +0.7 | “다만 본인들이 그렇게 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다면 지난날에 평가가 있어야 될 거잖아요.” | 08-20 | ▶ |
| 과도한 대응 — 21명 (표는 발언 많은 8명) | ||||
| 권력 연장 비판 | 김종혁 +0.8 | “본인의 어떤 당 대표로서의 권력 이런 것들을 계속 이어가고 있는 거고” | 08-20 | ▶ |
| 조희대 탄핵 주장 | 최혁진 -0.7 | “신뢰받을 수 있는 사법을 만드는 가장 확실한 방법 그 수장인 조희대 모든 국민들로부터 불신을 받고 있고 오히려 국민 갈등을 뒤에서 조용히 부…” | 08-20 | ▶ |
| 부정선거론 비판 | 장성철 +0.6 | “국민의 얘기 좀 해 볼게요. 장동혁 대표가 당협위원장 재선출 문제를 두고 계속 강하게 목소리를 좀 내고 있습니다. 장수 대표 왜 그래요? 일…” | 08-24 | ▶ |
| 리더십 약화 | 곽우신 -0.3 | “근데 엄밀히 말자 지금 장대표 여행이라기를 하는 거는 당 밖에 있는 한동훈 의원만도 못한 상황이 된 겁니다.” | 08-24 | ▶ |
| 줄세우기 비판 | 서용주 -0.8 | “저는 사실상 이게이 국민의힘의 그 참담한 윤리 수준이다.” | 08-22 | ▶ |
| 당 재편 의도 | 강수영 +0.6 | “지금 장동혁 대표의 생각에는 오로지이 당을 재편해 가지고 나 위주로 줄을 세우고 당원 중심주의 이렇게 하고 싶은데 명분 만들어 가지고 얼마든…” | 08-20 | ▶ |
| 무능 이미 입증 | 이정주 -0.5 | “장동혁 대표가 무능하다는 건 이미 입증이 됐어요.” | 08-20 | ▶ |
| 무리한 방식 | 김완 -0.6 |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냐면 이제 바로 저 당협들 사고 당협 지정하고 당협 현장 뭐 하고 교체하는 거를 하고 있을 거고 조강특위에서 일괄적으로…” | 08-21 | ▶ |
| 박빙·유보 — 9명 (표는 발언 많은 6명) | ||||
| 절제 필요 | 신인규 -0.2 | “>> 당원들이 직접 투표하게 하겠다라는 건 이건 당원 주권을 강화하는 차원이지 뭐 장동혁 사람 꼭기 이런 건 아닙니다.” | 08-21 | ▶ |
| 타협 모색 | 정광재 +0.8 | “그래서 이게 중간 지에서 타협을 찾아야 돼요. 근데 청와대는 적어도 지금 서면 제청한 손봉기 후보자에 대해서 인정 못하겠다는 거거든요. 근데…” | 08-24 | ▶ |
| 당내 갈등 뇌관 | 강찬호 +0.8 | “이거는 제가 볼 때는 장동혁 대표 체제의 명운을 가를 수 있는 지금 굉장히 뇌관이 된 거 같고요. 여기서 굉장히 주목되는 분이 바로 정점식 …” | 08-21 | ▶ |
| 강경 필요 | 김윤형 +0.7 | “참 서글픈 상황인 거 같고 장동혁 대표가 그래도 어쨌든 지금 상황에서 민주당이랑 강경한 모습을 통해서 좀 어 제대로 된 싸우는 모습을 보여 …” | 08-24 | ▶ |
| 당원권 강조 | 김준일 -0.4 | “민주당의 당원 중심정당 당원 주권주의가 이제 국민의 임무 옮겨간 거고 그거는 이제 장동혁 대표가 벤치마킹을 한 거죠.” | 08-24 | ▶ |
| 갈등 소지 | 김성태 +1.0 | “또 지금 현재 전체 당협 위원장들 해역이든 원회 당협장이든 뭐 일괄 사태 이후의 재신임 형태를 묶겠다는 부분이 이게 각 지역마다 그러면 당원…” | 08-23 | ▶ |
회차가 쌓이면 “누구의 읽기가 실제로 맞는가”가 축적 데이터가 된다 — 이 스코어보드가 연재의 축이다.
어떻게 만들었나
리포트생성방법 전문 →
원천. 유튜브 정치채널 30개의 최근 7일 발언 중 목소리로 화자가 확인된(성문검증) 492건만 사용. 미검증 발언은 집계·인용에서 제외.
- 이슈 선정 — issuemaker 데스크 랭킹 1위 카드의 이슈 클러스터. 화면과 같은 기준.
- 입장 판독 — 발언 2건 이상 패널의 발언 묶음을 AI가 읽어 대립축 기준 3분류. 같은 패널의 전후가 다르면 ‘이동’으로 표기. 당사자·캠프 인사는 제외(이번 호: 장동혁).
- 인용은 자막 STT 원문 그대로(오탈자 포함). 모든 ▶ 는 해당 영상의 발언 시각으로 — 독자가 직접 검증할 수 있다.
- 본문 숫자는 전부 DB 집계에서 기계로 넣는다 — AI는 분류와 문장만 쓴다(발언 id 없는 인용은 발행 전 자동 탈락).
- 이 리포트는 자동 생성 · 사람 검수 전(베타) 단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