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리포트 · 2026년 9월 10일 (수)자동 생성 · 베타
김승원 법무장관 임명 논란, 검증 공방 가열
한 줄 결론
왜 중요한가
세력 지도
이념 성향 × 입장 — 판독된 패널 39명
시나리오전개 경로 — 근거 발언과 함께
숫자로 보는 판검증 발언 기준
3,478발언
264패널
504영상
37채널
일별 발언량 (최근 12일)
283112345678910
무엇을 말했나 — 세부 이슈 구성
한동훈-김승원 녹취록 572건한동훈 김승원 공격 464건김승원 의혹 438건한동훈-김승원 로비 423건기타 1581건
누가 말했나 — 진영 분포
699 vs 614한동훈 vs 김승원 언급 (창 7일 합)
5/7일한동훈 언급이 더 많았던 날
녹취·수사기록의 출처 공방이 본질을 가리는 양상이지만, 청문회 증인 채택이 무산되며 쟁점이 '자료 확보 경쟁'으로 옮겨가고 있다. 강수영+0.6▶ · 주진우(기자)-0.7▶ · 진중권+0.4▶
판이 움직인 순간타임라인
09-10
검찰 자료 유출 공방
한동훈 의원 측이 공개한 녹취를 두고 후보자 측이 반격에 나서며 버전이 엇갈린다. 곽우신-0.4▶ · 진중권+0.4▶
“네. 후보자 측에서 오늘 아침에 반격을 한 건데요. 한동훈이 공개했던 2021년 10월이 사업과 양씨와 최세성전 정무수석 사이 통화 녹취를 두고 서로 버전이 좀 다른게 공개가 된 겁니다. 일부 문장이 빠지고 발언”곽우신 -0.4 · 09-10▶
09-10
청문회 증인 채택 무산
야당이 신청한 증인 대부분이 받아들여지지 않아 증인 없는 청문회 가능성이 커졌다. 주진우(기자)-0.7▶ · 강수영+0.6▶
“관련돼서 그 붉거진 의혹들도 이번 인사 청문에 좀 정확하게 짚고 넘어가셔야 됩니다. 그 근데 또 하나 좀 우려 우려가 있는데 인사 청문회를 하는데 증인과 참고인이 아무 한 명도 없다. 이거는 좀 이게 인사 청문회가”주진우(기자) -0.7 · 09-10▶
다수설 스트레스 테스트
우세론이 깨지는 조건 — 그 조건을 먼저 말한 패널
각 진영이 읽어야 할 것
발언에서 도출되는 함의 — 리포트의 해석
패널 입장 스코어보드
결과 확정 후 적중 여부를 기록한다
| 입장 요지 | 패널 | 근거 발언 (STT 원문) | 날짜 | |
|---|---|---|---|---|
| 법무장관 부적격 — 25명 (표는 발언 많은 10명) | ||||
| 한동훈 잘함 | 장성철 +0.6 | “근데 한동훈 의원이 보통 이제 당내에서 그런 일을 합니다. 그 다른 상임위원인데 정보가 훨씬 더 많아. 그리고 그쪽으로 제보가 모여. 그러면…” | 09-04 | ▶ |
| 공소취소 우려 | 이준우 +0.8 | “김성훈 후보가 7월 8일에 대표 발휘를 한 법안이 있어요. 어 형법 개정안인데이 형법 개정안의 내용이 굉장히 의미심장하게 있는게 이번에 확인…” | 09-10 | ▶ |
| 사적관계 문제 | 윤희석 +0.8 | “생각을 합니다. 네. 김승원 후보자의 처신에 대해서 이제 말씀하신 대로 어 대단히 부적절하다고 유무죄 여부보다 그게 훨씬 더 중요하다는 말씀…” | 09-04 | ▶ |
| 청문회 필요 | 강수영 +0.6 | “잘했냐 이거예요. 김승원 후보자는 훌륭한 일을 했냐 이겁니다. 이거 민원철이 그 코로나 국면에 참 어려운 상황에서 약이” | 09-04 | ▶ |
| 혐의 확실 | 강찬호 +0.8 | “설명을 드리겠는데요. 돈을 받고 안 받고는 무관합니다. 뭐가 이 혐의가 뭐냐면요. 지금 알선 뇌물 약속죄라는게 있어요. 그다음에 약속 혐의인…” | 09-04 | ▶ |
| 부적절 | 김종혁 +0.8 | “일단 제가 존경하는 또 노영이 변호사님이 할 사람이 없어서 하기 싫은데 김성원이나 어쩔 수 없이 법무부장관처럼 말씀하시는 건 국민들이 들으면…” | 09-04 | ▶ |
| 의혹 제기 | 정광재 +0.8 | “이게 그 많이들 알고 계실 거예요. 이제 김승원 후보자가 2021년에 이제 국회의원이었고 그때 당시에 코로나가 창궐하는” | 09-04 | ▶ |
| 검증 필요 | 성치훈 -0.6 | “자 김승원 후보자가요 어떤 의원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런 민원이 들어왔을 때 신약과 관련된 거를 본인이 뭐 약학 전문가니까 저걸 검증을 어떻게…” | 09-09 | ▶ |
| 의혹 제기 | 백운기 -0.6 | “정말로 내가 이 원내 정당이 되는 것을 막아야 되겠다라고 한다면 장관 그만둬야 되고 안 해야 되고 장관 한번 해서 해 보겠다라고 하면은 국회…” | 09-04 | ▶ |
| 특검 필요 | 강대규 +0.8 | “무조건 청탁이에요. 이거는 그 인사 청문회 때 지금 김민석 때부터 시작을 해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체제 이후의 인사 청문회 아주 이상한 문화…” | 09-04 | ▶ |
| 유보·판단불가 — 14명 (표는 발언 많은 6명) | ||||
| 사과 요구 | 박원석 -0.8 | “그래서 저는 민주당과 김승원 의원이 먼저 전제해야 될 태도가 있다. 그 인정할 건 인정하고 받아들일 건 받아들이고 사과할 건 사과하고 머리 …” | 09-10 | ▶ |
| 검증 필요 | 신인규 -0.2 | “그러니까 뭐 아무래도 이제 김승원 후보자를 더 지켜야 되겠다라는 그 의의혹이 더 앞선 결과 아닌가 싶은데 결국 인사 청문회라는게 국민들의 알…” | 09-10 | ▶ |
| 낙마 사유 아냐 | 여선웅 -0.6 | “의견을 묻는 거죠. 예. 저는 어 그니까 부적절한 처신이 좀 있었는데 이게 낙마 사유일까? 그리고 이제 민원 있잖아요. 이게 우리 김상균 책…” | 09-10 | ▶ |
| 판독불가 | 강성필 -0.6 | “어떻게 된 건지 말씀하셨던 그 두 개 문서가 일단 기본적으로 밖으로 유출 안 되기 때문에 그리고 소수의 검사들만 보기 때문에 이 명칭 자체도…” | 09-10 | ▶ |
| 청탁 단정 어려움 | 이동학 -0.7 | “재낸세를 다른 기업보다 우선적으로 검토하는 등 편의를 봐달라는 청탁이었다고 곧바로 단정하기 어렵다. 그러니까 이거를 안 되는 걸 되게” | 09-04 | ▶ |
| 청탁금지법 기준 | 하헌기 -0.8 | “이거 청탁이냐 민원이냐 이거는 이거 지금 패널들이 나와서 여러 각도로 얘기하면서 뭐 이거는 청탁이다 아니다 민원이다 뭐 이런 식으로 해석들을…” | 09-04 | ▶ |
회차가 쌓이면 “누구의 읽기가 실제로 맞는가”가 축적 데이터가 된다 — 이 스코어보드가 연재의 축이다.
어떻게 만들었나
리포트생성방법 전문 →
원천. 유튜브 정치채널 37개의 최근 7일 발언 중 목소리로 화자가 확인된(성문검증) 3,478건만 사용. 미검증 발언은 집계·인용에서 제외.
- 이슈 선정 — issuemaker 데스크 랭킹 1위 카드의 이슈 클러스터. 화면과 같은 기준.
- 입장 판독 — 발언 2건 이상 패널의 발언 묶음을 AI가 읽어 대립축 기준 3분류. 같은 패널의 전후가 다르면 ‘이동’으로 표기. 당사자·캠프 인사는 제외(이번 호: 한동훈, 이재명).
- 인용은 자막 STT 원문 그대로(오탈자 포함). 모든 ▶ 는 해당 영상의 발언 시각으로 — 독자가 직접 검증할 수 있다.
- 본문 숫자는 전부 DB 집계에서 기계로 넣는다 — AI는 분류와 문장만 쓴다(발언 id 없는 인용은 발행 전 자동 탈락).
- 이 리포트는 자동 생성 · 사람 검수 전(베타) 단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