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1인1표2026-W25 · 3일 기준
정청래, 당원 이탈 전망에도 이길 자신 있나?
정청래가 1인1표제를 직접 관철시켰지만 , 과거 지지를 보냈던 친명 당원 일부가 '돌아서면 쉽지 않은 승부'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 반면, 정청래 측근은 '대통령 당무개입 논란' 때문에 출마할 수밖에 없다는 계산을 내비쳤고 , 또 다른 평론가는 '정청래가 이길 수 있다'고 보거나 , '될 줄 알고 도전한다'고 분석했다 . 이는 불출마 시 '대통령이 찍어 눌렀다'는 프레임을 막고 , '세력의 놀이터를 잃지 않으려는' 의도도 담겨 있다 .
76%비판
17% 중립7% 우호
발언 …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자 그러면 여기서 볼 때 첫 번째 저는 정청래 대표가 이길 수 있다라고 봐요.”
2026.06.20신용산객잔
“왜 세력이냐면 정청래 대표도 개인이 판단하는 거였으면 안 나갔을 거예요. 근데 본인은 세력을 대표해서 나가는 거기 때문에 본인들의 놀이터를 잃을 수 없어요.”
2026.06.20신용산객잔
“정례 대표가 자임기 이재명 당대표의 자임기를 받고 나서 여러 가지 작업을 추진했는데 1인일 표재를 본인이 원해서 결국 관철을 시켰단 말이에요.”
2026.06.19매일신문
“어, 쉽지 않죠. 당연히. 왜냐면 예전에 박찬 의원하고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대표가 싸워서 이겼던 거는 친명이라고 생각하는 당원들 상당수가 어 그래도 정청래 대표 괜찮다라고 해서 찍었기 때문에 근데 그 당원 일부가 돌아서게 되면은 이제 쉽지 않은 승부가 되는 것이고”
2026.06.19KBC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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