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임위원장 선출2026-W27 · 3일 기준
법사위원장 관행, 민주당이 깨도 되나?
"민주당이 다수당이 되면서 원칙이 깨졌다"는 지적이 나온다 . 야당이 법사위원장을 맡는 관행은 "상원 역할"과 "견제와 균형"을 위해 유지돼 왔으나 , 민주당이 단독으로 4번째 위원장을 가져가며 협치가 파괴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 다만 "양쪽 다 내로남불이라며 사실 왜곡하지 말라"는 반론도 있다 .
80%비판
7% 중립13% 우호
발언 …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그 나도 좀 얘기할게요. 이게 뭐 양쪽다 내로남 불이라는데 그렇게 막 사실을 왜곡하면 안 돼요.”
2026.07.01채널A News
“앞으로 이제 국회가 말이죠. 정치가 살아 있는 것이 아니라 협치가 파괴되는 것으로”
2026.07.01채널A News
“이거는 이제 민주당이네 번째 그냥 단독으로 야당과의 뭐 협의 없이”
2026.07.01채널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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