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한 자작극2026-W28 · 3일 기준
자작극 후보, 당이 몰랐다는 게 변명이 되나?
한동훈 의원은 개혁신당이 '선거 전에 알았다면 후보를 사퇴시켰어야 했다'며 당의 무지가 면죄부가 될 수 없다고 지적했다 . 이준석 대표는 '자기 당 후보가 이런 일이 벌어졌는데 전혀 몰랐다는 게 자랑이냐'고 반문했다 . 다른 패널은 '국민들에게 이미 경찰에서 자백까지 한 사안을 당은 아무것도 몰랐다는 게 당연한 것처럼 이야기하는데 당연한 게 아니다'고 비판했다 . 당의 무지 주장은 국민을 속인 선거 범죄의 공동 책임을 회피하려는 시도로 보인다.
100%비판
발언 …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아 국민들에게 이미 경찰에서 이미 자백까지 한 사안을 당은 아무것도 몰랐다는게 뭐 당연한 것처럼 이야기를 하는데 당연한게 아니잖아요.”
2026.07.11채널A News
“이준석 대표가 이런 자기 당에 어 부산시장 후보가 이런 일이 벌어졌는데 전혀 몰랐다는게 뭐 자랑입니까?”
2026.07.11채널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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