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수사권 폐지2026-W30 · 3일 기준
보완수사권 유지, 민주당 내 갈등을 감수할 만한가?
"보완수사권은 그래도 유지해야 된다는 응답이 61%"(전체 국민)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지만, 민주당 지지자 절반가량은 폐지를 원해 "민주당의 엄청난 갈등 요소"라는 지적이 있다. 민주당 일부는 이를 "검찰의 악마화"라는 정체성 문제로 보아 폐지를 강하게 주장하는 반면, 다른 쪽은 78~80년간 피해자 보호 역할을 해온 제도를 없애는 데 신중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이 이슈가 당권 싸움의 알리바이로 전락했다는 비판도 나온다.
75%비판
10% 중립15% 우호
발언 …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그래서 지금 그 갤롭을 보니까 보안수 사건은 그래도 유지해야 된다는 응답이 61%고 전면 폐지해야 한다는 응답이 23%로 나타났거든요. 그래서 국민들의 여론도 확 확실히 이제 굳어진 것 같은데”
2026.07.23시사저널 TV
“좀 황당했던게 뭐냐면은 지금 와서 보안수 사건 유지해야 된다. 이게 이제 그 당권 싸움의 이슈가 돼 버린 거지 않습니까?”
2026.07.23시사저널 TV
“그냥 어 검찰은 악마니까 악마의 힘을 모두 빼앗는다.”
2026.07.23시사저널 TV
“자 이거 저 국민의 절반은 민주당이고 그 절반은 보수잖아요. 그럼 절반으로 놓으면은 민주당 지자의 절반 정도가 아직도 보완 수사권을 없애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 민주당의 엄청난 갈등 요소인 거예요.”
2026.07.22한겨레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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