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가 과도한가?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6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그렇다라고 쳐도 이게 사실은 피해자가 정점식 원내대표잖아요. 폭행 형사상도 반사 불벌제인데 본인이 뭐 괜찮다. 그리고 좀 이제 사과했고 의원 총에 기다려 보자. 이렇게 상황에서 최고위원회에서 문제를 계속 문제를 삼는 거는 징계 국면을 계속 이어가려는 것인데”
“왜냐면 그 장동혁 대표 같은 경우에는 국민의힘 내부에 그 어떤 해당일 한 4, 50명을 징계하겠다시 이야기까지도 한 바가 있는데 그게 그만큼의 상황이 이제 무르지 못하다 보니까 말만 계속 세게 하다가 지금 제대로 소위 말해서 하나가 이렇게 딱 나온 거지 않습니까?”
“그 이걸 어 뭐 논란이 있을 수 있고 당에서 뭔가음 권영진 의원에게 어 더 어 뭐 사과 요고을 한다든지 뭐 이럴 수는 충분히 있어요. 이걸 어떻게 방어를 하겠어요? 근데 공식적으로 윤리에서 징계 절차를 개실했다는게 문제라고 전 생각을 합니다. ... 이렇게 되면 얘기가 좀 달라지죠. ... 징계정치를 이런 식으로 이런 사안에까지 한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느냐? 갓뜩이나 의석수도 적은데 뭐 탈당하란 얘기잖아요, 결론이. 이게 맞느냐? ... 다른 거하고 좀 다르게 봐야 하는 건데 윤리에서 아무리 한다고 해도 탈당까지 시킬 건 아”
“다른 어떤 최고 의원들 보면은 당의 이미지를 형성해 가고 국민들이 국민부터 신뢰를 좀 훼손되는데 했던 행위들이 충분히 있거든요. 그런 거는 다 묻어두고 권영진 의원만 얘기한다는게 어떤 분들은 공개 브리핑 장에서 막 이런 육두 문자도 표현하고 막 그런 것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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