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8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9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10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분석 영상 468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8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9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10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분석 영상 46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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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만찬2026-W32 · 3일 기준

박근혜 만찬의 의미는 무엇인가?

박근혜 전 대통령이 지방 선거 후 영남권 정치인들과 만찬을 하며 정치 활동을 재개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이 만찬의 의미를 두고 6명 중 4명은 보수 재건 신호로 봤고, 1명은 권력 공백으로, 1명은 원론적 발언으로 해석했다. 소수당이지만 선거 후 분위기가 올라왔고, 정권 재창출을 위해 다양한 목소리를 모으는 자리라는 것이다. 반면 당 대표와 무소속 의원 모두를 싫어하는 와중에 중심이 없어 생긴 공백을 메우려는 것으로 보는 시각도 있다. 한편 어려운 당을 위해 시민 말을 듣고 기회를 만들자는 원론적 의미에 불과하다는 해석도 있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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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호 4명 · 보수 재건 신호중립 1명권력 공백 · 1명 비판
  1. “이게 국회의원 수로만 본다고 하면 수수당입니다. 하지만 지금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에 대한 국민적 민심이 좋지 않거든요. 그렇다면 그럴 때수록 국민과 같이 해야 되지 않느냐 그런 말씀을 하신 거 같습니다. 아 지방 지난 지방 선거를 보면요. 아 뭐 서울 수도권에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영향력이 없다 있다. 이런 뭐 논란이 있는데 아 중요한 거는 우리가 해 볼 만하다. 아, 무기력하지만 뭔가 해 볼 만하다는 어떤 그런 어떤 분기점을 만들어 준 거는 대구와 부산 그 영남 지역에서의 어떤 분위기가 올라가면서 그게 서울과 뭐 충남이나 다른 곳”

보수 재건 신호
  1. “장동혁 대표도 싫지만 한동훈 무소속 의원도 싫다라고 하는 흐름. 그렇다고 중심지가 있는 것도 아닌 상황이고 권력의 공백 상황이 존재하는 거죠.”

권력 공백
  1. “저는 지금 박근혜 대통령께서 당이 어려워졌다. 그래서 뭐 시민들의 말씀 잘 담아내고 있다 보면 언젠간 또 기회가 없거다. 아니 원론적인 표현이라고 생각을 해요.”

원론적 발언
  1. “박근혜 대통령이 이제 보수 정당에서 어떠한 한 그 어르신의 한 추구의 역할을 하는게 아닌가라고 생각이 들고요. 그러면서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다시 국민의힘 지도부에 어떻게 전달을 해서 국민 공감대를 얻을 것이냐라는 것이고 지금 국민들께서는 그 두 가지인 거 같습니다.”

보수 재건 신호
  1. “제가 이게 듣기로는요. 나라가 많이 어려워졌는데 우리 국매님이 소수당이다 보니까 제대로게 역을 못하는 안타까움이 있다. 그래도 소수당이지만 열심히 해서 잘하면 다시 한번 이게 정권을 우리가 찾아올 기회가 된다.”

보수 재건 신호
  1. “뭐 두 번째 맥락은 완전히 동의합니다. 우리가 지금 잘 버티면 2028년 총선도 잘 준비해서 원내일당으로 복귀할 수도 있고 2030년에는 정권을 재창출할 수도 있겠다라는 뜻을 담아서 이야기하신 거겠죠.”

보수 재건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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