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만찬2026-W32 · 3일 기준
박근혜 만찬의 의미는 무엇인가?
박근혜 전 대통령이 지방 선거 후 영남권 정치인들과 만찬을 하며 정치 활동을 재개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이 만찬의 의미를 두고 6명 중 4명은 보수 재건 신호로 봤고, 1명은 권력 공백으로, 1명은 원론적 발언으로 해석했다. 소수당이지만 선거 후 분위기가 올라왔고, 정권 재창출을 위해 다양한 목소리를 모으는 자리라는 것이다. 반면 당 대표와 무소속 의원 모두를 싫어하는 와중에 중심이 없어 생긴 공백을 메우려는 것으로 보는 시각도 있다. 한편 어려운 당을 위해 시민 말을 듣고 기회를 만들자는 원론적 의미에 불과하다는 해석도 있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6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4명 · 보수 재건 신호중립 1명권력 공백 · 1명 비판
“이게 국회의원 수로만 본다고 하면 수수당입니다. 하지만 지금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에 대한 국민적 민심이 좋지 않거든요. 그렇다면 그럴 때수록 국민과 같이 해야 되지 않느냐 그런 말씀을 하신 거 같습니다. 아 지방 지난 지방 선거를 보면요. 아 뭐 서울 수도권에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영향력이 없다 있다. 이런 뭐 논란이 있는데 아 중요한 거는 우리가 해 볼 만하다. 아, 무기력하지만 뭔가 해 볼 만하다는 어떤 그런 어떤 분기점을 만들어 준 거는 대구와 부산 그 영남 지역에서의 어떤 분위기가 올라가면서 그게 서울과 뭐 충남이나 다른 곳”
“박근혜 대통령이 이제 보수 정당에서 어떠한 한 그 어르신의 한 추구의 역할을 하는게 아닌가라고 생각이 들고요. 그러면서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다시 국민의힘 지도부에 어떻게 전달을 해서 국민 공감대를 얻을 것이냐라는 것이고 지금 국민들께서는 그 두 가지인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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