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완수사권 폐지가 타당한가?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4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마지막에 이제 대통령이 경찰 권력을 어떻게 통제할 것이냐 우리 향호 수사제도에서 드러날 수 있는 문제점에 대해서 보완적인 조치들이 필요하다라는 걸 언급해서이 지금 뭐이 말하자면 난리 법 와중에 어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통과시켰지만 이게 이제 말 수사제도의 개혁의 끝이 아니라 다시 시작점 앞에서 있다이 정도 강조한 거 같아서 어느 정도 균형감도 발휘한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검찰 개혁의 마지막 활용 점정은 역시 검경 수사권을 수사 기소를 분리하는 것이다라는 것은이 원칙에는 누구든지 이론이 없습니다. 우리 이번 민주당의 이제 보안권 일부 전치를 주장하는 의원님도 계셨고 법안도 발휘했지만 그 의원님들도 궁극적으로는 수사기소 분리가 많다. 그러나 아 뭐 국민들 일각에서 걱정하시는 피해자의 최종적인 보호 어라는 측면에서 이러한 것들이 필요하다라고 주장하는 분들이 있는 거는 사실입니다. 그 그럼에도 어 불구하고 그분들이 그러한 일부 보완 사건 존치를 했기 때문에 이번에 말 그대로 어 보완 사건이 완전 폐지와 관”
“만약에 이번에 이거 보안수사권 폐지하면은 그 민주당은 지금 하는 생각을 보니까 검찰한테 복수하는 거다. 노무현 죽이고 이재명 괴롭히는 검찰을 복수한다. 지금 이러는데 그게 무슨 복수냐? 오로지 국민에게 피해를 줄 뿐이다 이거예요.”
“저는 검찰 수사권 저기 보완 수사권 폐지 방향 맞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이것에 대해서이 자랑스러운 검찰 개혁이 왜 국민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지 못하고 이렇게 어 마치 뭐에 쫓기듯이 이렇게 됐어야 됐는지에 대한 아쉬움이고요.”
“보안수 사건 폐지라는 거를 일몰 규정으로 둘 순 없었을까요? 예를 들면 한 3년 정도로 폐지하는 걸로 해 놓고 그 가운데 1년 1년마다 좀 현장에서의 어떤 혼란이나 어떤 피해자들의 의견이나 이걸 좀 수렴해서 그럼 그다음 범은 또 범죄 범위를 더 줄여서 또 폐지하고 이런 식으로 해서 이제 일몰로 완성해 가는 식으로도 입법 기술 할 수 있는데”
“지금까지 검찰 수사는 대부분의 이런 사회적 약자 소수자들에 대한 수사보다는 권력형 수사의 중점이 돼왔었거든요. 예. 그런데 갑자기 어느 순간 검찰이 사회적 약자의 대변인 것처럼 어 급부상하고 이게 경찰에 대한 견제로 논의된다는 것 그거 자체가 저는 너무 추상적이고 실체가 없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형사소송법이라는 거를 저는 그런 면에서 이게 무슨 초이 빈대 몇 마리 잡으려다가 초과간 태우는 검찰의 수사 계시권 수사 지위권 다 박탈된 마당에 요만큼 남아 있는 보안수사권마저 박탈함으로써 카타로시스를 느끼겠다는 이유로 국민들을 더 위태롭게 만든 법입니다.”
“네. 그리고 더 나아가서 이제 기존에는 보완수사 요구가 있더라도 1개월 안에 다시 사건을 보낼 때 보완수산 내용만 검찰을 보내게 돼 있는데 이번에 개정된 형소법에는이 추가로 조사한 내용과 관련 자료 일체를 검사에게 보내도록 했다는 거예요.”
“말이 좀 안 되는 일들이 앞으로 많아질 것 같고요. 제가 변호사라면 제 변호사기도 하죠. 실제. 인을하고 있다면이 경찰과 검찰 사이의요 허점들을 파고들면서 장난을 칠 수 있는 것들이 너무 많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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