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5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9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10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분석 영상 469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5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9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10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분석 영상 46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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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사퇴설2026-W32 · 3일 기준

보완수사권 폐지가 타당한가?

보완수사권 폐지를 두고 찬반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14명 중 10명은 폐지가 부적절하다고 봤고, 4명은 폐지가 필요하다고 답했다. 폐지가 국민을 위태롭게 하고 피해를 키울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검찰의 수사권이 이미 줄어든 상황에서 남은 권한까지 없애는 것은 과하다는 지적도 있다. 반면,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는 검찰 개혁의 완성을 위해 폐지가 필요하다는 입장도 있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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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호 10명 · 폐지 부적절, 피해 우려폐지해야 한다 · 4명 비판
  1. “마지막에 이제 대통령이 경찰 권력을 어떻게 통제할 것이냐 우리 향호 수사제도에서 드러날 수 있는 문제점에 대해서 보완적인 조치들이 필요하다라는 걸 언급해서이 지금 뭐이 말하자면 난리 법 와중에 어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통과시켰지만 이게 이제 말 수사제도의 개혁의 끝이 아니라 다시 시작점 앞에서 있다이 정도 강조한 거 같아서 어느 정도 균형감도 발휘한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폐지 부적절, 피해 우려
  1. “검찰 개혁의 마지막 활용 점정은 역시 검경 수사권을 수사 기소를 분리하는 것이다라는 것은이 원칙에는 누구든지 이론이 없습니다. 우리 이번 민주당의 이제 보안권 일부 전치를 주장하는 의원님도 계셨고 법안도 발휘했지만 그 의원님들도 궁극적으로는 수사기소 분리가 많다. 그러나 아 뭐 국민들 일각에서 걱정하시는 피해자의 최종적인 보호 어라는 측면에서 이러한 것들이 필요하다라고 주장하는 분들이 있는 거는 사실입니다. 그 그럼에도 어 불구하고 그분들이 그러한 일부 보완 사건 존치를 했기 때문에 이번에 말 그대로 어 보완 사건이 완전 폐지와 관”

폐지해야 한다
  1. “만약에 이번에 이거 보안수사권 폐지하면은 그 민주당은 지금 하는 생각을 보니까 검찰한테 복수하는 거다. 노무현 죽이고 이재명 괴롭히는 검찰을 복수한다. 지금 이러는데 그게 무슨 복수냐? 오로지 국민에게 피해를 줄 뿐이다 이거예요.”

폐지 부적절, 피해 우려
  1. “저는 검찰 수사권 저기 보완 수사권 폐지 방향 맞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이것에 대해서이 자랑스러운 검찰 개혁이 왜 국민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지 못하고 이렇게 어 마치 뭐에 쫓기듯이 이렇게 됐어야 됐는지에 대한 아쉬움이고요.”

폐지해야 한다
  1. “검수 원복을 해야 됩니다. 검수 원복. 뭐 보안수사권 돌려놔라 뭐 이런게 아니라 수사 지휘권 자체를 돌려놔야 돼요.”

폐지 부적절, 피해 우려
  1. “보안수 사건 폐지라는 거를 일몰 규정으로 둘 순 없었을까요? 예를 들면 한 3년 정도로 폐지하는 걸로 해 놓고 그 가운데 1년 1년마다 좀 현장에서의 어떤 혼란이나 어떤 피해자들의 의견이나 이걸 좀 수렴해서 그럼 그다음 범은 또 범죄 범위를 더 줄여서 또 폐지하고 이런 식으로 해서 이제 일몰로 완성해 가는 식으로도 입법 기술 할 수 있는데”

폐지해야 한다
  1. “지금까지 검찰 수사는 대부분의 이런 사회적 약자 소수자들에 대한 수사보다는 권력형 수사의 중점이 돼왔었거든요. 예. 그런데 갑자기 어느 순간 검찰이 사회적 약자의 대변인 것처럼 어 급부상하고 이게 경찰에 대한 견제로 논의된다는 것 그거 자체가 저는 너무 추상적이고 실체가 없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폐지 부적절, 피해 우려
  1. “수사를 다 경찰한테 맡겨 놓고 검찰은 손 떼라 그러고 예. 그다음에 뭔가이 제기를 하고 막 하려면 절차가 아주 복잡해지게 됐고 변호사 비용도 많이 들어야 되고”

폐지해야 한다
  1. “형사소송법이라는 거를 저는 그런 면에서 이게 무슨 초이 빈대 몇 마리 잡으려다가 초과간 태우는 검찰의 수사 계시권 수사 지위권 다 박탈된 마당에 요만큼 남아 있는 보안수사권마저 박탈함으로써 카타로시스를 느끼겠다는 이유로 국민들을 더 위태롭게 만든 법입니다.”

폐지 부적절, 피해 우려
  1. “네. 그리고 더 나아가서 이제 기존에는 보완수사 요구가 있더라도 1개월 안에 다시 사건을 보낼 때 보완수산 내용만 검찰을 보내게 돼 있는데 이번에 개정된 형소법에는이 추가로 조사한 내용과 관련 자료 일체를 검사에게 보내도록 했다는 거예요.”

폐지 부적절, 피해 우려
  1. “말이 좀 안 되는 일들이 앞으로 많아질 것 같고요. 제가 변호사라면 제 변호사기도 하죠. 실제. 인을하고 있다면이 경찰과 검찰 사이의요 허점들을 파고들면서 장난을 칠 수 있는 것들이 너무 많을 것 같아요.”

폐지 부적절, 피해 우려
  1. “지금 우리나라에 한 2,500명 정도의 검사가 있잖아요. 이분들이 갖고 있는 법 지식 실무에서 활용할 수 있는 그 형사법 관련한 고도의 지식을 그냥 사장시키는 결과를 낳을 수밖에 없다.”

폐지 부적절, 피해 우려
  1. “보안수 사건 폐지를 밀어 붙인 다음에 그 뒤에 무언가 후속 대책을 마련해서 그것을 입법하겠다 하는 것은 저는 순서가 잘못됐다고 생각을 합니다.”

폐지 부적절, 피해 우려
  1. “형사 사건은 누구나 피해자가 될 수 있거든요. 정말 재수 없으면 누구나 거기에 얽힐 수 있는 거예요.”

폐지 부적절, 피해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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