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을 위한 것인지 두고 전당대회에서 검찰 수사권 폐지 법안이 논란이 되고 있다. 11명 중 9명은 이 법안이 이재명 대통령의 재판을 무력화하려는 것이라고 봤다. 이 법안이 통과되면 검사가 과거 사건을 기소하기 어려워져 이 대통령의 재판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우려했다. 전당대회 일정을 늦춰 거부권 행사 시기를 미루려는 의도가 있다고도 지적했다. 반면 2명은 검찰의 공소권 남용을 막는 데 필요하다며 법안을 이 대통령과 연결 짓는 것 자체가 부당하다고 반박했다.
“사람들은 지금 뭐 말씀 주신 것처럼 주식이 어떻게 되고 부동산이 어떻게 되고 민생이 어떻게 되고 뭐 이런 것들은 대미 관계가 어떻게 되고 한반도 외교가 어떻게 되고 이런 거 관심 없고. 네. 오로지 이재명 대통령의 임기후 아니에 대해서이 재판에 대해서만 관심을 갖고 있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에 개탄스럽습니다.”
“전당대회가 아무리 시급하다고 하지만 노무현 정신을 들먹이면서 검찰 개혁 보안수사권 안전 폐지를 주장하면서 강성지지층의 니즈에만 맞추려고 하는 이러한 일부 당대표 후보들의 당권 주자들의 그 잘못된 행동을 좀 비판하시는 거 같은데 저는 그렇기 때문에 곽상언 의원의 말씀을 좀 주의깊게 들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전 계속 얘기하는게 형소법 이거 아까 본회 날짜 7월 30일 저는 친명 의원이면 7월 30일 날 본이가 안 잡히기 위해서 그걸 좀 밀러 밀어서 대통령에게 그래도 거북거를 반지작거릴 틈을 주기 위해서 시간을 주기 위해서 그런 노력들을 해야 되는데 친명원들이 아무것도 안 했단 말이에요.”
“자연스럽게 대통령께서 좀 어른 역할을 해 달라는 생각은 많이 갖고 계세요. 제가 볼 때 그런 역할을 하실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럼 뭐 정치적으로 과도하게 해석할 필요는 없지만은 적절한 시대 대통 전직 대통령으로서 국가 원로서 국가 현안이 있을 때 침목하는게 전 능사가 아니라고 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