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스크 민주당 대표 경선 2026-W32 · 3일 기준
👉 최고위원 선거의 수석최고위원이 누가 될지에 대해 패널들의 견해가 갈리고 있다. 7명 중 5명은 최민희 후보가, 2명은 구도가 바뀔 것이라고 전망했다. 최민희 후보가 수석이 될 것이라는 쪽은 친명표가 몰려 3대 2 구도가 현실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봤다.
서양호 최민희 반면, 바뀔 것이라는 쪽은 경선이 진행되면서 지지 선언 등으로 교통 정리가 일어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강성필 김철근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7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
우호 5명 · 최민희 바뀔 것 · 2명 비판
최민희 5명 바뀔 것 2명
“저는 그래서 이번 최고의 관전평은 어 최민이의 어쩌면 그 역설 역풍 그다음에 그 섬미야후보의 선전 그래서 친명이 세 사람 친청이 두 사람 가는데는 최민이 후보에게 표가 너무 친청표가 몰리는 그런 현상 때문에도 3대 2가 현실화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인다는 생각이”
최민희 “근데 친명 후문 다섯 명이나 되니까 교통 정리가 당연히 상대적으로 어려운 거잖아요. 근데 이제 이번에 충천과이 부경을 거치면서 저 성적표가 드러났기 때문에 저는 이제지지 선언이라든지 그런 것들이 좀 일어나서 교통 정리가 될 거라고 봐요.”
바뀔 것 “최고위원들의 개파 구도까지 다 보면 지금 한 5대 3.5 아니면 4.5대 3.5 정도의 구도인 거 같아요.”
최민희 “최민이 후보가 수석되는 건 아닐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바뀔 것 “제가 최고위원이기 때문에 제 개인적 의사라는 전제하에서 지금은 김민석입니다. 이게 시대 요구입니다.”
최민희 “저는음 최민희 후보가 수석 최고가 될 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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