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범수 망언2026-W32 · 3일 기준
이 발언에 대해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
패널들은 보완수사권 폐지에 집중하려는 피해자 발언을 두고 징계감이나 실망감을 언급했다. 대응을 두고 5명 중 2명은 합당한 책임, 2명은 사퇴, 1명은 당원권 정지 등을 주장했다. 잘못은 정당화될 수 없어 비판받고 합당한 책임을 져야 하며, 반성 후 윤리 비판이 정당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반면 피해자에 대한 인권 감수성이 없으면 정치인 자격이 없다며 국회의원직을 내려놓아야 한다는 주장도 있다. 한편 이 사안을 심각하게 보고 2년 정도 당원권 정지 등 강한 징계를 한동훈계에서 먼저 주장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5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2명 · 합당한 책임을 져야중립 1명국회의원직 사퇴 · 2명 비판
“그건 뭐 어떤 경우도 그게 정당화 될 수 없는 거니까 그거는 당연히 비판받아야 마땅하고 그다음에 거기에 대한 합당한 책임을 져야 돼요. 근데 문제는 지금의 현재의 윤리위가 그동안에 유권 무죄, 무권 유죄처럼 당권파 주변에 장동혁 대표 주변에 있는 사람들의 그런 여러 가지 논란과 문제점들에 대해서는 입국 그리고 눈감국 귀막고 모른 척 해왔다는 거예요. 그러다가 갑자기 이번 입번 사태가 터지니까 일제히 들고 일어나서 저놈들 가만놔두면 안 된다라는 식으로네 죄를 네가 알렸다 이렇게 달려들고 있기 때문에 어 윤리가 과연 지금 현재대 국민의”
“어 저는 국회원직을 내려놔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이 정도의 인지성 감수성이 없다면 피해자를 향한 이런 정말 정신 상태라면은 저는 국회원 그 정치인 자리에 있어서 안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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