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신천지 발언 불발로 당 대표 경선에 타격을 입었나?
패널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32
서로 맞선 것이 아니라 저마다 다른 것을 짚었습니다“근데 최민이 의원님은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일배라는 식으로 약간 지칭을 했었습니다. 저는 그게 좀 납득이 안 되는게 어쨌든 지지하는 응원 후보들 다르면 일부에서 그런 얘기도 해요. 그냥 이거는 이번만에 있었던 일이 아니라 늘상 있었던 전당 대회에 있었던 일들입니다. 이제 그걸로 당원들을 일배라고 지칭하는 것은 좀 바람직하지 않다라고 보여지고요. 그러면 일배라고 그런 식의 분배라고 하셨으면 본인은 하지 말아셨어야죠. 게다 보니 후보인데 근데 이제 섬야 의원이 하는 발언에 대해서 경청은 커녕 아니요. 뭐 난 떨어졌는데요. 이러고 계속”
“흐름과 구도를 살펴보면 그다음 또 프레임 이런 것들을 살펴보면 뭘 가지고 뒤집을 수 있을까? 본인들도 고민했을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생각하다 하다 이제 내세우는게 신천지 김민석 당신 무책임하게 이거 어 얘기했어. 윤리 심판원에 내가 재수해 가지고 당대표되면 당신 심판할 거야. 요거 하나 축 있는 거고 과거 후파가지고 김미석 배신자 한 번 배신한 사람은 두 번 세 번 배신합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배신할 사람 김민석 하면서 이렇게 양갈래로 공격을 하잖아요. 그거 가지고 과연 뒤집을 수 있겠어요? 그 프레임 가지고.”
“저는 지금 두려운게 사실은 그런 겁니다. 뭐 사람의 능력이 뭐 대도 얼마나 차이가 나겠습니까? 아, 그렇지만 우리 민주당의이 최고위원회는 정말 집권 여당의 어마어마한 최종의 그 의사 결정 합의제 기구민들은 그거를 통해서 민주당을 보는 거거든요. 그래서 뭐 뉴스 8시 뭐 그다음에 제일 많이 나오는게 최고의 회의 아닙니까? 최고의 이런 모습들에서 지금 이렇게 팀 정청래에서 나오는 그러한 김영 의원님에 대한 그런 발언들 그다음에 합동 연설에 의해서 하는 행동들 이런 것들이 과연”
“신천지에 대한 근거 제시를 못한다라는 식의 공격 그리고 어이 민주당 당원들을 신천지 교인처럼 만든다라는 그런 어떤 공격은 정청래 후보 입장에서선 좀 유효하겠다고 받아들이고 있는 거 같고요.”
“그다음에 이제 김민석 후보를 향해서 계속해서 어 탈당 배신 얘기하고 뭐 날아갔네 이런 얘기까지를 해 가면서 굉장히 그 모욕스러운 그런 표현까지를 쓰던데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노현 대통령께서 그렇게 말씀해 주셨고 그때 당시에 굉장히 분위기가 어 확했단 말이에요. 그리고도 그 전으로도 지금까지도 그때 본인의 선택에 대해서 꾸준히 사과를 하고 있잖아요. 예. 그러면 20몇 년 지난 지금에 그 얘기를 다시 끄집어내서 얘기하는게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 무슨 도움이 되나요?이 전당대회가 그걸 끄집어내서 김민석 후보를 공격하기 위한”
“네. 그러니까 뭐 사안별로 요건 뭐 잘못했습니다. 잘했습니다. 그런 거는 뭐 반성하고 이렇게 하겠습니다. 이렇게 사별로 따지는게 제가 볼 때는 지성인이고 근대 국가에 맞는 모습이라고 보는데 지금 과거에 무슨 뭐 하나 명예를 손상받으면 그거 가지고 결투를 신청해 가지고 싸우고 뭐 그걸로 평생 그 사람을 이렇게 낙인을 찍고 좋은 글씨를 새기고 하는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서 이거는 지금은 조금 과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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