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5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6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9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10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분석 영상 431건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5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6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9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10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분석 영상 43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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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김민석 갈등2026-W32 · 3일 기준

정청래, 신천지 발언 불발로 당 대표 경선에 타격을 입었나?

"사랑하는 우리 민주당 한복판에 신천지라는 오물 가짜 뉴스 폭탄을 던졌다"는 발언이 나왔지만, 다른 패널은 이로 인해 "민주당 전체에게 데미지를 심각하게 입힌다"고 지적했다. 반면 정청래 후보 측에서는 조직표 동원 논란 제기가 오히려 김민석의 실체를 인정해준 것이라는 분석도 있다. 정청래는 충청 지역에서 생각보다 적은 표를 얻자 네거티브 전략을 쓴 것으로 보이는데, 이 발언이 당 대표 경선 구도에 악재인지 독이 될지는 판단이 엇갈린다.

패널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32

서로 맞선 것이 아니라 저마다 다른 것을 짚었습니다
  1. “근데 최민이 의원님은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일배라는 식으로 약간 지칭을 했었습니다. 저는 그게 좀 납득이 안 되는게 어쨌든 지지하는 응원 후보들 다르면 일부에서 그런 얘기도 해요. 그냥 이거는 이번만에 있었던 일이 아니라 늘상 있었던 전당 대회에 있었던 일들입니다. 이제 그걸로 당원들을 일배라고 지칭하는 것은 좀 바람직하지 않다라고 보여지고요. 그러면 일배라고 그런 식의 분배라고 하셨으면 본인은 하지 말아셨어야죠. 게다 보니 후보인데 근데 이제 섬야 의원이 하는 발언에 대해서 경청은 커녕 아니요. 뭐 난 떨어졌는데요. 이러고 계속”

전략적 실책
  1. “흐름과 구도를 살펴보면 그다음 또 프레임 이런 것들을 살펴보면 뭘 가지고 뒤집을 수 있을까? 본인들도 고민했을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생각하다 하다 이제 내세우는게 신천지 김민석 당신 무책임하게 이거 어 얘기했어. 윤리 심판원에 내가 재수해 가지고 당대표되면 당신 심판할 거야. 요거 하나 축 있는 거고 과거 후파가지고 김미석 배신자 한 번 배신한 사람은 두 번 세 번 배신합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배신할 사람 김민석 하면서 이렇게 양갈래로 공격을 하잖아요. 그거 가지고 과연 뒤집을 수 있겠어요? 그 프레임 가지고.”

전략적 실책
  1. “저는 지금 두려운게 사실은 그런 겁니다. 뭐 사람의 능력이 뭐 대도 얼마나 차이가 나겠습니까? 아, 그렇지만 우리 민주당의이 최고위원회는 정말 집권 여당의 어마어마한 최종의 그 의사 결정 합의제 기구민들은 그거를 통해서 민주당을 보는 거거든요. 그래서 뭐 뉴스 8시 뭐 그다음에 제일 많이 나오는게 최고의 회의 아닙니까? 최고의 이런 모습들에서 지금 이렇게 팀 정청래에서 나오는 그러한 김영 의원님에 대한 그런 발언들 그다음에 합동 연설에 의해서 하는 행동들 이런 것들이 과연”

전략적 실책
  1. “신천지에 대한 근거 제시를 못한다라는 식의 공격 그리고 어이 민주당 당원들을 신천지 교인처럼 만든다라는 그런 어떤 공격은 정청래 후보 입장에서선 좀 유효하겠다고 받아들이고 있는 거 같고요.”

전략적 실책
  1. “그다음에 이제 김민석 후보를 향해서 계속해서 어 탈당 배신 얘기하고 뭐 날아갔네 이런 얘기까지를 해 가면서 굉장히 그 모욕스러운 그런 표현까지를 쓰던데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노현 대통령께서 그렇게 말씀해 주셨고 그때 당시에 굉장히 분위기가 어 확했단 말이에요. 그리고도 그 전으로도 지금까지도 그때 본인의 선택에 대해서 꾸준히 사과를 하고 있잖아요. 예. 그러면 20몇 년 지난 지금에 그 얘기를 다시 끄집어내서 얘기하는게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 무슨 도움이 되나요?이 전당대회가 그걸 끄집어내서 김민석 후보를 공격하기 위한”

전략적 실책
  1. “네. 그러니까 뭐 사안별로 요건 뭐 잘못했습니다. 잘했습니다. 그런 거는 뭐 반성하고 이렇게 하겠습니다. 이렇게 사별로 따지는게 제가 볼 때는 지성인이고 근대 국가에 맞는 모습이라고 보는데 지금 과거에 무슨 뭐 하나 명예를 손상받으면 그거 가지고 결투를 신청해 가지고 싸우고 뭐 그걸로 평생 그 사람을 이렇게 낙인을 찍고 좋은 글씨를 새기고 하는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서 이거는 지금은 조금 과하지 않나”

전략적 실책
  1. “너무 친노 마케팅, 노무현 마케팅을 한게 저는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역풍으로 작동할 거다. 오히려 끝까지 노무현 대통령 좋아하셨던 뭐 제가 아까 말씀드린 그분 그 선배들이 뭐 전체를 대표하는 건 아닙니다만 정말 노현 대통령과 함께하고 끝까지 했던 분들이 봤을 때는 어 저렇게 친노하는 건 아닌 거 같은데라는 오히려 어 마음에 반발심을 키울 수 있는 마케팅이기 때문에 그렇게 유효한 전략이 아니라고 봅니다.”

전략적 실책
  1. “그렇지만 그런 관점이 아니고 지금 과거에 노무현을 우리가 잃었고 뭐 계속 안 좋은 프레임으로만 이거를 계속 가지고 들어가는 거예요. 이거 어느 국민도 2026년을 살고 있는데 2002년으로 되돌아가고 싶은 국민 없을 겁니다. 그래서 미래를 보여 주는데 좀 실패하고 있는 거 아니냐? 제가 볼 때 요거는 오히려 본인을 축소시키는 선거 운동이에요.”

전략적 실책

외 1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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