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김민석 갈등2026-W33 · 3일 기준
정청래 후보의 전략은 적절한가
정청래 후보가 조국혁신당 통합 과정에서 네거티브 발언을 하면서 당내 갈등이 심화됐다. 전략의 적절성을 두고 10명 중 7명은 역풍을 맞고 있다고 봤다. 7명은 네거티브가 강성 지지층만 결집시키고 중도층을 이탈시킨다고 지적했다. 반면 2명은 아젠다가 고갈되어 무리수를 두고 실점하고 있다고 봤다. 다만 1명은 유연한 전략으로 승리를 잡는 프레임이라고 평가했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0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1명 · 유연한 전략, 승리 프레임네거티브로 역풍 맞다 외 1갈래 · 9명 비판
“정 대표가 굉장히 쫓기 시작했죠. 그 이제 첫 번째로 그 쫓기는 모습을 들어는게 부산 연설이었고 부산 연설에서 충천 결과가 굉장히 이제 말하자면 받아들이기 어려웠던 거 같고 그래서 이제 만 뭐 캠프에서 어떤 논의가 이루어졌는지 모르겠는데 네거티브 안겠다라고 얘기하다가 갑자기 네거티브 전략으로 돌아 그날 이제 돌아섰고”
“지금 두 사람 전략고 보면은 강성지충이 똘똘 뭉쳐 있는데 더 똘똘 뭉치게 하는 전략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럴수록 중도성의 다음원들은 멀리멀리 떨어가고 도망가는 그런 전략을 쏘고 있기 때문에 저는 그 전략의 흐름 자체가 되게 잘못돼 있는 거고 만약에 지금처럼 반명이 아니다라는 걸 확신을 갖고 어 지금처럼 전략으로 가면 저는 예이 대세를 아주 뒤집기 힘들다라고”
“그 결국은 그러니까 선거는 결국 중도를 포기하면 안 돼요. 모든 선거 이것도 마찬가지예요. 근데 자꾸 이제 강성에만 계속 결집하겠다는데 집은 되는데 그다음에 어떡 할 거냐고요. 그래서 이분들이 어 한계가 있는 전략을 폈던 거예요.”
네거티브로 역풍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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