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대표 경선2026-W33 · 3일 기준
최고위원 선거에서 수석최고위원은?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선거에서 수석최고위원이 누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 10명 중 5명은 수석최고위원이 바뀔 것이라고 봤고, 4명은 최민희, 1명은 박선원이 될 것이라고 봤다. 최민희가 수석이 안 되면 역전 가능성이 있고, 이재명 대통령에게 투폄훼하는 등 간판 교체가 필요하다는 의견이다. 정청래의 메시지가 모호해 지지를 잃고 호남에서 박빙이지만 결국 정청래가 1등할 것이라는 전망이 있다. 최민희는 구설수로 몰락할 것이고 김민석이 일하기 위해 박선원을 수석으로 만드는 게 낫다는 판단이 있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0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5명 · 바뀔 것중립 1명최민희 · 4명 비판
“자 박병원사님은 3대 2. 저는 최민이 의원이 수석 최고 의원이 되면은 오히려 3대 2가 될 수 있는데 최민이 의원이 수석 최고위원이 안 되고 오히려 수석 최고위원이 역전당하고 이성현 의원 살리기가 과연 진짜 성공을 하면 그니까 전략적 분산 투표가 이루어지면 2대 3도 가능하다고 봐요.”
“그게 뭐든간에 최민 후보는 뭘 하는지 모르겠어요. 솔직히. 정청래 후보의 저거는 이제 어 제가 다른 방송에서 얘기했는데 아련 몽롱체라고 해요. 음 그러니까 그 뭐 글을 쓸 때 여기도 이제 글을 다 텍스트를 다루는 사람 아니겠습니까? 텍스트를 다룰 때는 이제 주장이 있고 그다음에 거기에 대한 근거 논거 이렇게 해서 쭉 이제 설계를 하잖아요. 근데 정청래 후보의 메시지는 그게 없어요. 무슨 얘긴지 모르겠어. 포스터야. 그냥 아련하게 몽롱하게 그냥 어머니 뭐 뭐 뭘 하자는 건지 모르겠잖아.꽃이 꽃이지고 나서야 봄 알았습니다. 뭐 그런 거”
이 이슈 전체 발언 보기 — 이 질문에 답한 발언은 위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에 있습니다
댓글 0
-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은 활동이 적으면 24시간, 활발하면 1시간 후 사라지고, 최신 10개만 표시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