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당원들의 재소와 시위 속에서 징계를 논의하고 있다. 징계가 정당한지 두고 8명 중 4명은 당권 경쟁용 부당, 2명은 핀셋 징계 명분, 2명은 윤리위 권위 실추로 봤다. 윤리위를 상대 계파 숙청 도구로 쓰는 게 문제라며 정치적 탄압 프레임이 공감대를 얻었다고 본다. 당원들의 진정성 있는 사과와 입장 표명을 요구하는 윤리위의 상식적 작동이라고 본다. 이미 권위가 실추된 윤리위가 징계 방위를 들고 서성이는 건 정당성이 없다고 본다.
“그럼 조강한 최고 의원이 우리당 의원들이나 그 도당위원장 우리 그 관련돼 가지고 거기서 정말 육두 문자를 날리지 않았습니까? 그에 대해서 그냥 지나갔던 생면 그니까 그냥 어차피 내가 꽉 잡고 단권을 잡은 이상 꽉 잡고 그리고 제가 당원당교 보니까 윤리 위원회도 굉장히 막 그냥 마음대로 그렇게 될 수 있는 구조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