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4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5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8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9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10추경호의 계엄 해제 표결 방해 혐의는 유죄인가 무죄인가?분석 영상 342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4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5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8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9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10추경호의 계엄 해제 표결 방해 혐의는 유죄인가 무죄인가?분석 영상 342건
ISSUEMAKER
장동혁 체제 혼란2026-W33 · 3일 기준

징계가 정당한가?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당원들의 재소와 시위 속에서 징계를 논의하고 있다. 징계가 정당한지 두고 8명 중 4명은 당권 경쟁용 부당, 2명은 핀셋 징계 명분, 2명은 윤리위 권위 실추로 봤다. 윤리위를 상대 계파 숙청 도구로 쓰는 게 문제라며 정치적 탄압 프레임이 공감대를 얻었다고 본다. 당원들의 진정성 있는 사과와 입장 표명을 요구하는 윤리위의 상식적 작동이라고 본다. 이미 권위가 실추된 윤리위가 징계 방위를 들고 서성이는 건 정당성이 없다고 본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8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
우호 6명 · 부당: 당권 경쟁용 외 1갈래정당: 핀셋 징계 명분 · 2명 비판
  1. “제가 보기에는 뭐 윤민 윤리원장이 있는 하는 어떤 경우든 그리고 장동혁 대표가 그 배우에 버티고 있는 그 결정 자체가 합리적이라든가 이해 가능하다고는 생각하지는 않아요.”

부당: 당권 경쟁용
  1. “한동훈 의원도 본인의 토론회에서 이런 얘기를 했기 때문에 입장을 당연히 밝히는 것이 맞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정당: 핀셋 징계 명분
  1. “너무 명백하게 잘못을 한 거라서 이거를 어떻게 이걸 쉴드를 치니까 그러니까 그러다 보니까 이게 좀 약간 힘을 잘 못 받고 있는 측면이 있는 거예요.”

부당: 당권 경쟁용
  1. “나름 그 다독이거나 정리해 가면서 지극히 저는 상식적이고 정상적으로 국민의 힘에 윤리위원회가 지금 작동되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정당: 핀셋 징계 명분
  1. “장동혁 대표가 이렇게 징계 정치를 하면서 그 피해자 의사와 상관없이 이것도 본인의 단권 강화로 쓰고 있는 것은 아니냐 이런 지적을 피하기 좀 어려워 보입니다.”

부당: 당권 경쟁용
  1. “그래서 장동혁 대표가 지금 일시적으로 뭐어야 윤리 정치한다고 막 비판하더니 윤리 가동시킬 사람들이 자꾸 튀어나와죠.”

부당: 당권 경쟁용
  1. “그럼 조강한 최고 의원이 우리당 의원들이나 그 도당위원장 우리 그 관련돼 가지고 거기서 정말 육두 문자를 날리지 않았습니까? 그에 대해서 그냥 지나갔던 생면 그니까 그냥 어차피 내가 꽉 잡고 단권을 잡은 이상 꽉 잡고 그리고 제가 당원당교 보니까 윤리 위원회도 굉장히 막 그냥 마음대로 그렇게 될 수 있는 구조더라고요.”

부당: 윤리위 권위 실추
  1. “이 세 분에 대해서 다 잘잘못서 가릴 수가 있죠. 근데 그 가려서 징계를 한다고 하더라도 그 징계의 정당성이 없을 것이고 징계를 하지 않고 봐주기로 한다더라도 그 봐주기에는 정당성이 없을 거라 생각해.”

부당: 윤리위 권위 실추
이 이슈 전체 발언 보기 — 이 질문에 답한 발언은 위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에 있습니다

댓글 0

  •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은 활동이 적으면 24시간, 활발하면 1시간 후 사라지고, 최신 10개만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