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스크 민주당 대표 경선 2026-W33 · 3일 기준
👉 정청래 후보의 연임을 두고 당내 갈등이 커지면서 전당대회가 분열 양상을 보인다.
백은종 김재섭 노영희 평가는 9명 중 5명은 지지층 결집으로 대세에 문제없다고 봤고, 3명은 당 분열을, 1명은 외연 확장 실패를 이유로 반대했다. 당원들 사이에서 저력을 보여주며 결집하는 모양새라는 점을 든다.
여선웅 이재명 대통령보다 강경한 행보로 국민 민심을 싸늘하게 만들 수 있다고 본다. 민주당에 새로운 변화가 필요하다는 인식에서 반대한다.
서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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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호 5명 · 지지층 결집으로 대세 무난 당 분열·레임덕 초래 외 1갈래 · 4명 비판
지지층 결집으로 대세 무난 5명 당 분열·레임덕 초래 3명 외연 확장 실패로 사퇴해야 1명
“그래서 김민석 후보가 혹시 된다 하더라도 정말 잘 껴안놔야 돼요. 그렇게 그렇게 가지 못하면 실제로 민주당의 분할 분할 전당 대회다, 분당 대회다 이게 얘기 나오고 있지만”
지지층 결집으로 대세 무난 “그럼 예를 들면 국민 민심을 좀 싸늘하게 쉽게 만들 이상한 짓을 많이 하실 것 같아요.”
당 분열·레임덕 초래 “그니까 뭐 그것 그것도 분명히 포함되어 있는 거 같고요. 대통령 지지율이 흔들리고 민주당이 지지율이 좀 빠지고 있으니까 약간 이제 아 이거 대통령 좀 도와줘야 되는 거 아닌가 그러면서 약간 좀 결집하고 있는 모양세도 있고”
지지층 결집으로 대세 무난 “저는 이제이 상황이라면 어떤 결과가 나와도 8월 18일부터 돌아오지 못할 것 같아요.”
당 분열·레임덕 초래 “저는 이재명 대통령이 지야말로 전격전 플러스 총력전 한마디로 김민석 후보 당선시키기에 정말 팔 소매 팔다 거듭저 그야말로 붙들어다 이렇게 보이고요.”
지지층 결집으로 대세 무난 “이름을 바꿔야 될 것 같아요. 왜냐면 여론 조사 꽃이라고 이제 안내를 하고 여론 조사가 시작되는데 그러면 누가 보더라도 하우스 이펙트가 발생할 수밖에 없고”
당 분열·레임덕 초래 “일단 뭐 표차이가 너무 적어서 현재 판세만 가지고 좀 내다보기는 어려울 것 같고”
지지층 결집으로 대세 무난 “아, 저는 이제 민주당이 좀 새로운 변화가 필요하다라는 인식을 했고요.”
외연 확장 실패로 사퇴해야 “자기가 하면은 5% 반등한다. 뭐 이거는 이제 자연식 과잉이고 실제 현실은 뭐냐면 2, 30대 여성들이 아예 외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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