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9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10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분석 영상 324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9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10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분석 영상 32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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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갈라치기2026-W33 · 3일 기준

정청래 후보가 대통령을 끌어들이는 것이 적절한가

정청래 후보가 이재명 대통령을 끌어들이며 지지율 하락을 자신이 회복시킬 수 있다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 적절성을 두고 12명 중 10명은 부적절하다고 봤고, 2명은 적절하다고 봤다. 대통령을 비난하는 글을 올리며 자랑하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며, 정청래 노선은 확장성이 없다는 지적이 나온다. 또한 국정과제도 모르는 상태에서 대통령을 지키겠다고 하는 것은 의문이고, 당내 갈등에 대통령을 끌어들이는 것은 금도를 어긴 일이다. 반면, 정청래가 대통령을 지키는 데 강점이 있어 당원들이 도울 수 있고, 정부를 근거 없이 비난하는 것은 오히려 대통령을 반대하는 것이라는 견해도 있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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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호 10명 · 부적절: 위험적절: 정권 수호 · 2명 비판
  1. “지금 이제 대통령 지지율이 떨어져서 어 또 정청래 후보 자기가 돼야지 이걸 회복시킬 수 있다. 이런 말도 사실은 그건 자랑할게 아니고 부끄러운 얘기거든요.”

부적절: 위험
  1. “혹시이 방송 보시는 분들 댓글로 며칠 전까지는 야, 쓸데없이 너희들 공포감 조성하지 마라. 이제 이렇게 하실 때도 아이고, 뭐 그럴 수도 있겠다. 그런데 좀 높아침해서 미리 미리 좀 이렇게 좀 예고를 해 놓자. 좀 경고성 좀 이런 긴장감을 가지자 했는데 오늘 방송하면서는 그 경고성 긴장감이 아니라 실제 긴장이다.”

적절: 정권 수호
  1. “그 더 이상의 이제 윤석열 기조 효과도 작용하지 않으니까 이제 정책 성과로 증명을 해야 될 시기가 딱 온 거예요.”

부적절: 위험
  1. “이재명 정부를 어 든든하게 돕는 것이 본질이죠. 그런데 그 과정에서 이재명 정부를 근거없이 비난하거나 비판하는 것에 말 한마디 못하는 것 이것은 사실 실제에 있어서는 대통령을 돕는 것이 아니라 대통령을 반대하는 편에서는 것이고”

적절: 정권 수호
  1. “그래서 정청래 후보는 늘 그렇게 얘기하잖아요. 이재명 정부와 함께하고 이재명 대통령을 끝까지 지킬 사람은 자기다. 이렇게 주장을 하시는 분이잖아요. 그런데 이재명 정부의 첫 번째 국정 과제가 뭔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그게 가능할 거라는 의문이 드는 것이고”

부적절: 위험
  1. “저는 이게 이재명 대통령은 뭐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지금 일어나고 있는이 정청래 후보의 어떤 그런 태도나 어떤 방법 또 장동혁 대표나 학원이 당원 중심 정당 강성당원 중심정당 이게 저는 이재명 대통령 학습 효과예요.”

부적절: 위험
  1. “그러니까 이게 굉장히 위험한 프레임을 거신 거 같은데 저렇게 되다 보니까 이제 친명반 얘기를 하려다 보니까 합당 관련 얘기에서도 예를 들어서 반대한 걸로 되면 그게 대통령 뜻하고 어긋나는 꼴이 되니까 친명반면 프레임이 무너지는 결과가 되는 거고”

부적절: 위험
  1. “이제 공방은 지도부가 책임성 있게 그 부분에 있어서 어 사과도 하고 해결을 했어야 될 문제인데 그것이 사실 몰랐다는 것도 문제고 그 당시에 제대로 알지 못했다는 것 또 그것이 실제로 드러났는데도 책임성 있게 그것을 해결하는 일년의 과정을 거치지 않은 것도 못책임으로 그 지적을 받을 수밖에 없는 문제로 지금 말을 를하고 있는 것으로 저는 이해를 했어요. 지도분은 책임성이 있어야 됩니다. 책임감이 없이 고난만 갖겠다고 하는 그런 지도분은 너무 위험하지 않습니까? 솔직히.”

부적절: 위험
  1. “네. 제가 볼 때는 대통령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에요. 대통령이 SNS를 통해서 어 일 잘하던데 성동구청장 정원호 그거는 엄청난 그 후광을 입을 수밖에 없어요.”

부적절: 위험
  1. “저는 이재명 대통령이 지야말로 전격전 플러스 총력전 한마디로 김민석 후보 당선시키기에 정말 팔 소매 팔다 거듭 그야말로 붙들어다 이렇게 보이고요.”

부적절: 위험
  1. “근데 우리가 그래서 우리도 일반 대중들고 볼 때 아 저건 저렇게 이용을 한 거구나라고 하는 거를 이제 좀 이해를 하면서 봐야 됩니다.”

부적절: 위험
  1. “김민석 후보가 말한 것이 거의 정답에 가까운 거죠.”

부적절: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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