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후보가 대통령을 끌어들이는 것이 적절한가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2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혹시이 방송 보시는 분들 댓글로 며칠 전까지는 야, 쓸데없이 너희들 공포감 조성하지 마라. 이제 이렇게 하실 때도 아이고, 뭐 그럴 수도 있겠다. 그런데 좀 높아침해서 미리 미리 좀 이렇게 좀 예고를 해 놓자. 좀 경고성 좀 이런 긴장감을 가지자 했는데 오늘 방송하면서는 그 경고성 긴장감이 아니라 실제 긴장이다.”
“이재명 정부를 어 든든하게 돕는 것이 본질이죠. 그런데 그 과정에서 이재명 정부를 근거없이 비난하거나 비판하는 것에 말 한마디 못하는 것 이것은 사실 실제에 있어서는 대통령을 돕는 것이 아니라 대통령을 반대하는 편에서는 것이고”
“그래서 정청래 후보는 늘 그렇게 얘기하잖아요. 이재명 정부와 함께하고 이재명 대통령을 끝까지 지킬 사람은 자기다. 이렇게 주장을 하시는 분이잖아요. 그런데 이재명 정부의 첫 번째 국정 과제가 뭔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그게 가능할 거라는 의문이 드는 것이고”
“저는 이게 이재명 대통령은 뭐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지금 일어나고 있는이 정청래 후보의 어떤 그런 태도나 어떤 방법 또 장동혁 대표나 학원이 당원 중심 정당 강성당원 중심정당 이게 저는 이재명 대통령 학습 효과예요.”
“그러니까 이게 굉장히 위험한 프레임을 거신 거 같은데 저렇게 되다 보니까 이제 친명반 얘기를 하려다 보니까 합당 관련 얘기에서도 예를 들어서 반대한 걸로 되면 그게 대통령 뜻하고 어긋나는 꼴이 되니까 친명반면 프레임이 무너지는 결과가 되는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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