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버스 발언에 대해 어떻게 봐야 하나?
발언 …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이렇게 난 진짜 이게 그 대안이 된다고 생각해서 권한 거다. 자식들 다 데리고 요렇게 5천만 원 들여서 여기서 살겠다. 그렇게 하면 저는 정치인으로서 좋은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2026.08.15채널A News
“모욕당했기 때문이죠. 우리도 사람인데 더 잘 살고 싶은 희망을 갖고 싶은데 희망은 삭제해 버리고 사다리도 거쳤으면서 버스에나 살라. 나를 인간 취급은 하는 건가?”
2026.08.15채널A News
“기본적으로 민주당에서 전혀 논의된 바 없는 입장이고 당과 상의된 그런 사은 아닙니다. 말 그대로 황희 의원이 본인이 그냥 의정 활동을 하는 개별 의원으로서 아이디어 차원에서 올렸지만 당연히이 청년층의 반발을 좀 불러일으킨 부분이 있었고요.”
2026.08.15채널A News
“폐 버스를 갔다가 뭐 5천대로 제가 보기에도 뭐 말이 안 되는 너무나 말이 안 되는 소리여서”
2026.08.15시사저널 TV
“아이디어는 뭐 낼 수도 있고 뭐 그런데 좀 현실성이 매우 떨어진다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2026.08.15시사저널 TV
“저는이 문제를 좀 단순한 실원으로만 보지는 않습니다. 이게 좀 감수성의 면에 있어서도 지금 20대와 30대의 국정지 지율이 상당히 좀 낮은데 예 청년들에 대한 전혀 공감이 없는 그런 발언 아닌가 싶고요. 문제는 또 두 번째는 실현 가능성인데 전월세 문제와 지방주도 성장이라는이 큰 틀에서이 문제를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현실성 없는 아이디어만을 남발하는 형태로 집권 여당의 의원이 이야기를 한다는 것은 오히려 정책의 신뢰를 깎아 먹고 또 희화될 수가 있는 거거든요.”
2026.08.15KBS 1라디오
“예. 근데 이건 쌍팔년도 아니고 무슨 뭐 해방둥이 그 1948년”
2026.08.14시사저널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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