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5·18 왜곡2026-W34 · 3일 기준
국민의힘의 책임이 있는가?
국민의힘 소속 의원이 주최한 5·18 관련 토론회에서 역사 부정 발언이 나와 논란이 일고 있다. 국민의힘 책임 여부를 두고 6명 중 5명은 방치했다고 봤고, 1명은 당과 무관하다고 봤다. 5명은 이미 합의된 5·18 민주화운동을 쟁점화한 의원을 징계하지 않고, 친일 역사 미화 작업까지 방치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지적했다. 반면 1명은 실제 문제 발언은 토론 참석자들이 했고, 주최한 의원에게 책임을 묻기 어렵다고 봤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6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5명 · 방치했다당과 무관하다 · 1명 비판
“특히나 5.18에 대해서는 YS 정부에서 민주화 운동으로 이미 다 규정을 끝냈는데 이걸 보수정당에서 계속 이미 합의된 내용을 가지고 자꾸 쟁점화 공론화 하는 것은 매우 부적절하다. 그리고 5.18과 관련된 희생자분들과 그 유가족분들이 지금 엄연히 계시는데 이런 식의 상처되는 발언을 자꾸 국회에서 하는 것은 매우 부적절하고 이게 국민의힘 안에서 좀 자정이 좀 필요한데 과연 좀 자정이 될 수 있을까 상당 부분 전 좀 의문이 들고 있습니다.”
“이진숙 의원은 토론이 주최만 했을뿐 실제로 문제가 되는 발언을 한 거는 그 사람들 아니냐? 이진숙한테 책임을 수 없다. 이런 논리를 펴면서 굉장히 뭐 형식적으로 할 가능성은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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