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4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5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6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9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10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분석 영상 456건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4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5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6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9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10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분석 영상 45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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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5·18 왜곡2026-W34 · 3일 기준

국민의힘의 책임이 있는가?

국민의힘 소속 의원이 주최한 5·18 관련 토론회에서 역사 부정 발언이 나와 논란이 일고 있다. 국민의힘 책임 여부를 두고 6명 중 5명은 방치했다고 봤고, 1명은 당과 무관하다고 봤다. 5명은 이미 합의된 5·18 민주화운동을 쟁점화한 의원을 징계하지 않고, 친일 역사 미화 작업까지 방치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지적했다. 반면 1명은 실제 문제 발언은 토론 참석자들이 했고, 주최한 의원에게 책임을 묻기 어렵다고 봤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6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
우호 5명 · 방치했다당과 무관하다 · 1명 비판
  1. “특히나 5.18에 대해서는 YS 정부에서 민주화 운동으로 이미 다 규정을 끝냈는데 이걸 보수정당에서 계속 이미 합의된 내용을 가지고 자꾸 쟁점화 공론화 하는 것은 매우 부적절하다. 그리고 5.18과 관련된 희생자분들과 그 유가족분들이 지금 엄연히 계시는데 이런 식의 상처되는 발언을 자꾸 국회에서 하는 것은 매우 부적절하고 이게 국민의힘 안에서 좀 자정이 좀 필요한데 과연 좀 자정이 될 수 있을까 상당 부분 전 좀 의문이 들고 있습니다.”

방치했다
  1. “이진숙 의원은 토론이 주최만 했을뿐 실제로 문제가 되는 발언을 한 거는 그 사람들 아니냐? 이진숙한테 책임을 수 없다. 이런 논리를 펴면서 굉장히 뭐 형식적으로 할 가능성은 있겠지만”

당과 무관하다
  1. “그러면 왜 81호 때 어 그 시점 지험에서 5.18을 폄훼한 이진숙 의원에 대해서 왜 징계를 하지 않느냐? 징계를 하라고 또 요청을 했거든요. 근데 거기에 대해서는 개인의 행위였기 때문에 당과 무관하기 때문에 징계 계획이 없다고 그래요. 그렇다면 계속 분열로 가는 거죠.”

방치했다
  1. “장동혁 대표 입장에서는 이진숙 의원 감싸겠죠. 그렇기 때문에 장동혁 대표가 하는 말 한 마디 한 마디가 진정성을 의심받게 되는 겁니다.”

방치했다
  1. “그런데 지금 국민의힘에서 손 놓고 있다. 그것은 저는 용납할 수 없는 문제라고 봐요.”

방치했다
  1. “이따 보면 그 친일 역사의 보건 작업들이 벌어지고 있는 측면이 꽤 많은 거 같아요.”

방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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