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개헌 논란2026-W34 · 3일 기준
이재명 대통령이 개헌으로 연임을 노리는가?
이재명 대통령이 중진 의원들과 골프를 하며 개헌 논의를 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연임 의도가 있느냐를 두고 6명 중 4명은 신호로 해석했고, 2명은 재판과 여당이 급선무라며 반박했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6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4명 · 그렇다: 의장 발언이 신호아니다: 재판·여당이 급선무 · 2명 비판
“개헌 논의를 블랙홀이라고 얘기하잖아요. 그 안에 다 들어가는 건데 지금 상황에서이 얘기를 하는게 뭐냐? 왜냐하면 임기장 얘기가 결국 뭐랑 연결됩니까? 공소 취소하고 연결이 돼요. 사법 리스크하고 연결이 된단 말이다. 이번 대통령은 특이한 대통령이에요. 우리가 그런 대통령을 맞았어요. 그러니까이 대통령이 근데 국회 과반을 갖고 있는 여당을 갖고 있어. 어쨌든 당대표도 본인 사람으로 만들었어요. 그럼 뭐든지 할 거 같고 야당이 지리렬한 상태예요. 그러니까 뭐든지 할 것 같다는 생각을 야권에 있는 보수 지지층은 한단 말입니다. 게다가 대”
“이게 왜 말이 안 되냐면 이거 방송마다 물어보고 방송마다 보스 패들이들 물어보는 건데 이거를 이재명 대통령 이야기하는 순간 어떻게 됩니까? 4년짜리가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대통령은 이미 레임덕이 금방 시작될 그다음에 두 번 다시 못 할 대통령이기 때문에 스스로 이재명 대통령이 아직 19 2년차 들어가서 찾아자마저 이제부터 조만간 레임덕에 들어가겠습니다라고 선언한 거라 다름 없어요.”
그렇다: 의장 발언이 신호
그렇다: 의장 발언이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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