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개헌 논란2026-W34 · 3일 기준
이재명 대통령이 개헌으로 연임을 노리는가?
골프 모임에서 개헌 논의가 나온 것을 두고 이재명 대통령의 연임 의도가 쟁점이 됐다. 연임 시도로 보는지에 대해 5명 중 4명은 그렇다고 봤고, 1명은 아니라고 봤다. 임기 2년차에 연임을 겨냥한 개헌 카드를 꺼낸 것은 대통령의 의지가 드러난 것이라고 봤다. 개헌으로 대통령 사법 리스크를 해결하려는 의도이며, 야당을 끌어들이는 폭정의 연장이라고 주장했다. 종전과 개헌을 함께 추진하는 것은 영토 포기로 이어질 수 있어 반대한다고 했다. 대통령은 임기 초반에 권한을 내려놓는 개헌을 원하지 않기 때문에 연임을 노리는 것은 아니라고 봤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5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4명 · 그렇다아니다 · 1명 비판
“통일은 김정은 정권이 무너지는 것을 전제로 하는 겁니다. 저기 북한에서 지하에서 쿠데타가 일어나던 김정은이 병 들어 가지고 사망을 하던 혹은 나지면 거기에 폭탄이 떨어지던 김정은 정권이 무너졌을 때 그 북한에 있는 그 땅 그 지하자원 그 산림 산림 자원 이거를 누가 갖고 갈 것이냐? 여기서 논자가 시작되는 것이지 뭐 우리가 한민족이다 다 좋죠. 우리의 소원은 통일 뭐 한민족이고 이산가족 다 좋은데 영토 문제로 갖기 시작하면 젊은 친구들 중에 어 통일을 왜 해요라는 친구들도 통일 해야죠 얘기를 하게 됩니다.”
“원래 수십년동안 지금 87제 이후 39년동안 개헌논의가 중간중간 있을 때마다 보통 대통령들이 임기 말쯤 쓱 한번 쓱 원포인트 계 던지고 이런 식으로 한다면 그럼 안 돼요. 국정 동력이 떨어져 있기 때문에 힘이 가장 셀 때 해야 된다라고 얘기들을 계속 해 왔는데 안 하는 이유는 제왕적 대통령제라고 불리는 한국 대통령제에서 대통령이 자기 권한 내려놓는 대안을 임기 초반에 하고 싶어 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안 하고 중후반쯤가 지나갈 때 임기 마무리할 때쯤 자 내이 업적으로 개헌도 좀 했으면 좋겠다 해서 개헌 툭 던지면 안 되는 거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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