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대표 경선2026-W34 · 3일 기준
정청래 후보의 연임은 어떤 평가인가
정청래 후보의 연임을 두고 여당 내부에서 지지층 결집, 외연 확장 실패, 당 분열 등의 평가가 엇갈렸다. 7명 중 4명은 지지층 결집으로 무난한 연임이라는 쪽이었고, 2명은 외연 확장 실패로 사퇴해야 한다고 봤으며, 1명은 당 분열과 레임덕을 초래한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정청래 후보가 이미 당원들의 압도적 지지를 받아 무난히 당선될 것이며, 이번 선전으로 정치적 체급을 높였다고 평가했다. 반면, 이들은 지지층 확장을 못한 것이 가장 큰 실책이라며, 당내 관계 개선을 위해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다만, 한 명은 정청래 후보가 패배 후에도 자신의 세력을 확인했기에 입장을 굽히지 않아 당 분열을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5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3명 · 지지층 결집으로 대세 무난외연 확장 실패로 사퇴해야 · 2명 비판
“이번 선거는 사실은 원래 정상적인 상황이었다면은 정청래전 대표가 무난하게 가져가는게 원래는 맞았던 거예요. 왜냐면은 그 전 선거에서 압도적으로 이미 이겼고 본인이 계속 주장했던 것처럼 당대표를 1년 잘했고 지방 선거도 다이긴 거고 정부하고 잘 서포팅이 돼 가지고 당원과 제재 좋아하면은 그 압도적으로 지지했던 당원들이 그대로 어디 안 갔잖아요.”
“지지층 확장 문제는 사실 이재명 대통령이 가장 힘이 강할 때 그리고 가장 이게 지지율이 높을 때 사실은 밀어붙였어야 되는 의제인 거거든요. 그러면 그때 여당이 잘했어야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정청래 대표에서는 실 가장 큰 실책 중에 하나가 그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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