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대 탄핵론2026-W34 · 3일 기준
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
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는지가 시사 토론에서 논쟁이 됐다. 15명 중 8명은 정치행위에 해당한다고 봤고, 7명은 정치적 의도가 없었다고 봤다. 정치행위를 했다는 쪽은 임명을 미루다 전당대회 후 재촉하는 건 책임 회피이고, 사법부 수장으로서 내란 공범에 가깝다고 본다. 또한 국회에서 부결될 걸 알면서 임명을 강행한 것은 불필요한 갈등을 부추기는 정치행위라며 탄핵 사유가 된다고 주장한다. 반면 정치적 의도가 없다는 쪽은 판결 결과에 따라 대선개입이라고 바뀐 비판은 명분이 없고, 법적 권한 행사일 뿐이라고 말한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5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8명 · 사법 내란·정치행위, 탄핵 대상정치적 의도 없음, 법적 권한 행사 · 7명 비판
“그 이거는 자기가 정치행이 하듯이 선택하거나 할 수 있는게 아니에요. 왜냐하면 가장 궁극적인 문제가 대법원이 소부가 세 개가 있는데 1 2 3 소부가 있는데네 명씩 구성이 돼 있어요. 44인데 그 3부의 소부가 지금 두 명이 돼 버렸었어요.”
“아니 근데 그 말씀하신 대로 조희대 대법원장 대선 개입은 아닌 거예요. 왜냐면 그 당시에 민주당이 판결 나오기 전까지만 해도 뭐라 그랬어요? 아, 지금 빨리 판결해서 좋다. 털어 주려고 하는 거다. 이러다가 판결이 나오고 나니까 유죄 취지 파기환송이 나오니까 그제서야 대선개입이다라고 그러는 거잖아요. 이건 너무 명분이 없는 이야기고요.”
“조희대 씨 등이 명칭을 써가면서 멸칭으로 대법원장을 희화하고 대법원장을 쫓아내기 위한 압박을 강하더라도 결국 사법부 장악이라고 하는 민주당 이재명 정부의 큰 그림이 성사되긴 매우 어려울 뿐더러 결국 본인들 또한 과거에 잘못했던 정부의 전철을 그대로 밟아 나가고 있다는 점이 확실해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니까 이게 계속 이제 사법부 독립 막 계속 얘기하잖아요. 사법부 독립. 근데이 사법부 독립이 착각하면 안 되는데 아까 지금 우리 형기 씨가 얘기한 것처럼 경제와 균형을 하라고 독립이 있는 건데 네멋대로 하라고 독단하라고 있는게 아니에요.”
사법 내란·정치행위, 탄핵 대상
정치적 의도 없음, 법적 권한 행사
정치적 의도 없음, 법적 권한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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