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의원을 징계해야 하는가?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7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아, 저는 그 대통령이 야당 인사와 그 누구든지 골프 회동을 할 수 있다라고 보거든요. 네. 왜냐면 그게 일종에 그 정치적 행위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의원들은 개개인을 보면 헌법 기관이지 않습니까? 만나서 대화도 나눌 수 있고 저는 골프도 칠 수 있고 그런 소통을 할 수 있다 봅니다. 마찬가지로 저일 때도 상대 의원들에게 시민 단체의 뜻을 그 민주주의의 가치와 헌법을 수호하는 하겠다는 그 시민 단체의 뜻을 생각을 전달할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네. 예. 그런 점에서 우리가 폭넓게 본다면은 어 정치적 행위라고 저는 그렇게 받아”
“아니 당 저는 징계 반대예요. 징계 반대예요. 아니 뭐 토론회를 주최할 수도 있고 학술적으로 이게 검토하는 거기 때문에 뭐 이준석 위원장이 518을 비하한 것도 아니잖아요. 그럼 이게 518에 대해서는 뭐 영원히 묻어나야 됩니까? 진상 더 조사도 하고 법도 있잖아. 518 진상 규명 법도요. 따라서 저는 뭐 개인적으로 이진숙 반대고 당원들은 압도적으로 지금 이진숙 지지가 뜨고 있어요.”
“저희당 윤리가 정상적이었으면 저도 윤리 위해서 징계하는 것보다는 정정치적으로 풀어야 된다고 얘기를 할 것 같은데 지금 일단 저희당 윤리 위에는 무조건 징계 정치로 풀려고 하는 거고 그 상황에서 일관성이나 형평성이 안 맞기 때문에 저도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제가 볼 때는 자기한테 권력이 도움되면 무슨 지시든 다 할 수 있는 사람이에요. 국민에 대한 공공복리나 이런 건 아예 안 중에도 없는 사람인 겁니다.이 저 사람 뽑아 놓고 난다면 어떻게 뒷감당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그러나 다만이 지금 징계라는게 아까도 황희 의원 사퇴에서도 보듯이 지금 모든게 징계 만능주의로 가는게 지금 그 정답은 아니다. 이것은 당사자 본인의 성찰과 국민과의 대화가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러면은 당의이 518의 정신을 훼손하고 국민의 신뢰, 그러니까 국민의힘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떨어뜨렸으면 이거 해당행위에 속하기 때문에 거기다 3,명이 징계의 절차를 하으면 받아들여서 검토하겠다는게 상식적이잖아요.”
“저도 이진수 그 의원이 이제 국회에서 이런 것을 했다는 것 자체 저는 기본적으로 찬성하는 입장은 아니지만 그러나 그렇다고 하더라도 과연 이게 징계감이냐 우리 대한민국은 엄연히 어 학문과 사상의 자유가 있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전 충분히 명분이 있다고 생각을 하고 만약 장동혁 대표가 뭐 자기를 비판했던 사람들에 대해서까지 다 징계를 하려고 했다고 한다면 저도 저도 김윤영 전 대변인과 같은 입장에서 이거는 찍어내기다라고 하겠는데이 내분에 대해서는 그래도 차고 넘치는 명분이 있지 않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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