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4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5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8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9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10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분석 영상 342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4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5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8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9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10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분석 영상 34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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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5·18 왜곡2026-W34 · 3일 기준

이진숙 의원을 징계해야 하는가?

이진숙 의원이 5·18 관련 토론회를 열어 논란이 되자 징계 여부가 당내 쟁점이 됐다. 18명 중 10명은 징계해야 한다고 봤고, 4명은 과하다며 반대했으며, 2명은 제명감이라고 봤다. 징계 쪽은 5·18 정신을 훼손하고 국민 신뢰를 떨어뜨린 만큼 명분이 차고 넘친다고 봤다. 반대 쪽은 학문적 검토일 뿐 5·18을 비하한 게 아니고 징계 만능주의가 정답은 아니라고 봤다. 제명감 쪽은 역사적 평가가 끝난 5·18을 재조명하겠다는 것 자체가 정치적 가도에 몰입한 단면이라고 봤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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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호 12명 · 징계해야 한다 외 2갈래중립 1명징계는 과하다 · 4명 비판
  1. “아, 저는 그 대통령이 야당 인사와 그 누구든지 골프 회동을 할 수 있다라고 보거든요. 네. 왜냐면 그게 일종에 그 정치적 행위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의원들은 개개인을 보면 헌법 기관이지 않습니까? 만나서 대화도 나눌 수 있고 저는 골프도 칠 수 있고 그런 소통을 할 수 있다 봅니다. 마찬가지로 저일 때도 상대 의원들에게 시민 단체의 뜻을 그 민주주의의 가치와 헌법을 수호하는 하겠다는 그 시민 단체의 뜻을 생각을 전달할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네. 예. 그런 점에서 우리가 폭넓게 본다면은 어 정치적 행위라고 저는 그렇게 받아”

징계해야 한다
  1. “아니 당 저는 징계 반대예요. 징계 반대예요. 아니 뭐 토론회를 주최할 수도 있고 학술적으로 이게 검토하는 거기 때문에 뭐 이준석 위원장이 518을 비하한 것도 아니잖아요. 그럼 이게 518에 대해서는 뭐 영원히 묻어나야 됩니까? 진상 더 조사도 하고 법도 있잖아. 518 진상 규명 법도요. 따라서 저는 뭐 개인적으로 이진숙 반대고 당원들은 압도적으로 지금 이진숙 지지가 뜨고 있어요.”

징계는 과하다
  1. “저희당 윤리가 정상적이었으면 저도 윤리 위해서 징계하는 것보다는 정정치적으로 풀어야 된다고 얘기를 할 것 같은데 지금 일단 저희당 윤리 위에는 무조건 징계 정치로 풀려고 하는 거고 그 상황에서 일관성이나 형평성이 안 맞기 때문에 저도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정치적 판단으로 풀어야
  1. “제가 볼 때는 자기한테 권력이 도움되면 무슨 지시든 다 할 수 있는 사람이에요. 국민에 대한 공공복리나 이런 건 아예 안 중에도 없는 사람인 겁니다.이 저 사람 뽑아 놓고 난다면 어떻게 뒷감당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징계해야 한다
  1. “그러나 다만이 지금 징계라는게 아까도 황희 의원 사퇴에서도 보듯이 지금 모든게 징계 만능주의로 가는게 지금 그 정답은 아니다. 이것은 당사자 본인의 성찰과 국민과의 대화가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징계는 과하다
  1. “그러면은 당의이 518의 정신을 훼손하고 국민의 신뢰, 그러니까 국민의힘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떨어뜨렸으면 이거 해당행위에 속하기 때문에 거기다 3,명이 징계의 절차를 하으면 받아들여서 검토하겠다는게 상식적이잖아요.”

징계해야 한다
  1. “저도 이진수 그 의원이 이제 국회에서 이런 것을 했다는 것 자체 저는 기본적으로 찬성하는 입장은 아니지만 그러나 그렇다고 하더라도 과연 이게 징계감이냐 우리 대한민국은 엄연히 어 학문과 사상의 자유가 있고”

징계는 과하다
  1.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전 충분히 명분이 있다고 생각을 하고 만약 장동혁 대표가 뭐 자기를 비판했던 사람들에 대해서까지 다 징계를 하려고 했다고 한다면 저도 저도 김윤영 전 대변인과 같은 입장에서 이거는 찍어내기다라고 하겠는데이 내분에 대해서는 그래도 차고 넘치는 명분이 있지 않나 싶어요.”

징계해야 한다
  1. “아, 근데 윤리위 자체가 정치적인 판결을 하는 거예요. 여기가 형사법적 내리는게 아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윤리 자체에서 얼마든지 징계를 내릴 수 있죠.”

징계는 과하다
  1. “5·18 폄훼하는 그 토론에도 문제라고 생각 안 하고 있을 겁니다.”

징계해야 한다
  1. “이진숙을 자체 징계 못하는이 당은 둘 중에 하나를 해야 되는데 당사에서 김영삼 전 대통령의 사진을 내리던가”

징계해야 한다
  1. “저는 단호한 조치가 필요하다라고 보고 사법적 조치까지도 우리가 준비를 해야 된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징계해야 한다
  1. “이진숙 말이 됩니까 하고 그냥 넘어가기에는 사안이 저는 보통 상황은 아닌 거 같아요. 심각하고.”

징계해야 한다
  1. “이제 저런 거 이제 쉴드 친다라고 하는데 쉴드도간에 쳐야지 저는 저 듣고 있으면서 참 뭐라고 좀 해 버리고 싶은 마음이 드는데 아니 이진숙이 그자들이 어떤 자들인지 모르고”

징계해야 한다
  1. “이건 윤리에 올릴 필요조차 없는데 이거는 국민의 힘이 지금까지 518을 대했던 그 태도라는 거 개헌에도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라는 건 역사 의식에 대해서 국민들과 유권자들과 얼마나 큰 괴리감을 갖고 있는지 그리고 그냥 이해 집단으로서 본인들 정치적인 가도에만 얼마나 몸을 몰입하고 있는지를 좀 보여주는 한 단면이라고 생각합니다.”

제명감이다
  1. “이건 정말 도를 넘어선 것이고 아무리 당선된지 얼마 안 됐다고 하더라도 전 이거는 재명감이라고 생각합니다.”

제명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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